유수경
기자

등록 : 2019.10.09 23:02

프라이머리, 오늘(9일) 품절남 됐다…신부는 모델 남보라

등록 : 2019.10.09 23:02

프라이머리가 결혼했다. 아메바컬쳐 제공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모델 남보라와 결혼했다.

9일 소속사 아메바컬쳐에 따르면, 프라이머리와 남보라는 이날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프라이머리와 남보라는 7년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 축가는 다이나믹듀오 개코, 정기고, 샘김, 에스나가 불렀으며 사회는 래퍼 얀키가 담당했다.

한편 프라이머리는 지난 2006년 1집 앨범 '스텝 언더 더 메트로(Step Under The Metro)'로 데뷔했고, 자이언티 '씨스루'와 다이나믹 듀오 '자니' 등 많은 히트곡을 프로듀싱했다.

남보라는 다양한 패션쇼와 매거진 모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유치원 돈으로 명품백ㆍ성인용품 산 원장님
'용산, 20억 든 강남 알부자만 몰려... 그들만의 세상 됐다'
“경기 회복” 나홀로 고집하더니... 정부마저 낙관론 접었다
이재명 '이명박ㆍ박근혜 때도 문제 안 된 사건… 사필귀정'
문 대통령 “北 서해 NLL 인정…평화수역 대전환”
발끈한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단독] 고용부 장관 반대 편지에도… 박근혜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화 강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