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중 기자

등록 : 2020.01.21 18:55

[분양 돋보기] 알짜 역세권 신당역 ‘황학1010 센터팰리스’ 조합원 모집

등록 : 2020.01.21 18:55

서울 중구 황학동 주상복합 아파트 ‘황학 1010 센터팰리스’ 투시도.

서울시 중구 황학동 주상복합 아파트 ‘황학1010 센터팰리스’가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황학 1010 센터팰리스는 지하 5층~지상 21개 층 3개동 규모로 총 369가구(29.99㎡ 100가구, 59.99㎡ A형 50가구, 59.99㎡ B형 85가구, 59.99㎡ C형 66가구, 84.99㎡ 68가구)의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부대시설로 구성된다.

단지 전체에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에 기반한 첨단 시스템이 도입된다. 크기는 작지만 평면설계를 통해 개방감과 가시성을 높였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넓게 나온 것도 이 아파트의 장점으로 꼽힌다. 평형에 따라 가변형 벽체, 알파룸 등 특화 설계도 적용됐다.

아파트의 위치는 신당역 2, 6호선 인근에 있어 더블 역세권에 해당된다. 왕십리뉴타운과도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으로 버스 정류장이 있는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편리하며 성수대교,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마장IC도 이용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

‘학세권’도 눈에 띈다. 숭신초등학교와 광희초등학교,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도선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학교 주변이라 유흥 관련 업소가 없어 주거환경이 쾌적한 점도 장점이다. 또한 슬리퍼를 신고 돌아다닐 수 있는 거리에 마트와 영화관, 은행, 재래시장, 병원 등 생활 필수 편의시설이 위치해 ‘슬세권’으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단지 내에 헬스클럽과 옥외운동시설, 휴게소, 도서관 등의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다. 동대문 패션타운 같은 대형 상가도 31개나 자리잡고 있고 도심중심업무지구(CDB), 왕십리 타운 등과도 인접해 10만 명 이상의 배후수요를 지닌 아파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격 경쟁력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정부의 12ㆍ16 부동산 규제 대상이 아닌 데다 중도금도 무이자라 인접한 왕십리 뉴타운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이다. 재개발이나 재건축보다 사업 기간이 짧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거주 기간의 제한이 없으며 청약통장도 필요 없다.

황학 1010 센터팰리스의 주택홍보관은 서울 광진구 중곡동 605번지 JS빌딩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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