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정 기자

등록 : 2020.05.16 14:31

[속보] 이태원 확진 162명 중 74명은 2차 감염자

등록 : 2020.05.16 14:31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관악구 한 코인노래방 15일 모습. 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낮12시 기준 이태원 클럽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62명이라고 밝혔다.

이중 클럽을 직접 방문한 확진자는 88명이며, 나머지 74명은 방문자와 접촉한 2차 감염자다.

세종=신혜정 기자 aret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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