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환희 기자

등록 : 2020.05.09 16:53

KBO리그 2020시즌 첫 우천 취소… “잠실ㆍ부산ㆍ창원 경기 추후 재편성”

등록 : 2020.05.09 16:53

8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프로야구 SK- 롯데 무관중 경기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시즌 첫 우천취소가 나왔다. 9일 오후 5시 사직 SK-롯데전, 창원 LG-NC전, 잠실 KT-두산전이 비로 취소되면서다.

취소된 경기는 KBO 사무국이 시즌 직전 새로 발표한 일정에 따라 10월 19일 이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5월 12일부터 취소 경기가 나오면 KBO 사무국은 곧바로 더블헤더, 월요일 경기로 편성한다.

성환희 기자 hhsu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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