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인턴 기자

등록 : 2020.02.22 04:30

[채널 선택] 유산슬과 ‘유벤져스’ 3인방의 만찬

등록 : 2020.02.22 04:30

2월 22일(토)

놀면 뭐하니? MBC 제공

유산슬과 ‘유벤져스’ 3인방의 만찬

놀면 뭐하니? (MBC 오후 6.30)

트로트 샛별 유산슬이 1집 월드투어 종료 후 재충전 시간을 가진 뒤 트로트 대가들과 만찬을 즐긴다. 바로 ‘유벤져스’ 3인방 ‘박토벤’ 박현우 ‘정차르트’ 정경천 ‘작사의 신’ 이건우가 그 주인공. 오랜만에 조우한 제자와 스승이 근황을 이야기하는 사이 만찬을 선보일 프랑스인 셰프가 등장하는데, 셰프가 불어로 이야기를 건네자, 유산슬은 소속사 식구들을 향해 도움의 눈길을 보냈다. 이때 정경천은 셰프의 말을 통역하더니 “못 알아들을 때는 무조건 '위' 라고 말하라"고 설명해 깜짝 불어 실력을 자랑했다. 오직 네 사람만을 위해 준비된 만찬에서 유재석이 코스 요리를 즐기며 디저트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지켜본 정경천은 새로운 ‘부캐릭터’의 탄생을 예감하는데…

뉴스토리. SBS 제공

예고된 습격, 바이러스의 정체는?

뉴스토리 (SBS 오전 8)

지난해 말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는 전 세계를 공포와 불안에 빠뜨리고 있다. 감염원이 파악되지 않는 환자가 나오는 등 지역사회 감염 단계로 확산하며 방역 당국에도 비상이 걸린 상황. 2002년 사스, 2015년 메르스에 이어 또다시 시작된 변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세 번째 습격이다. 잊을 만하면 나타나 인류를 위협하는 변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날아다니는 유일한 포유류인 박쥐는 많은 종류의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데, 이 가운데 코로나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인간에게 전파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 만난 전문가들은 “박쥐 바이러스는 처음부터 거기 그대로 있었을 뿐, 인간이 먼저 개발, 식용 등의 이유로 야생동물의 터전을 침범한 결과 점염병이 생겼다”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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