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연
스타한국

등록 : 2020.04.07 10:12

“평안한 세상 됐으면…” 천명훈, 코로나19 극복 위한 기부 동참

등록 : 2020.04.07 10:12

천명훈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00만 원을 기부했다. 천명훈 SNS 제공

가수 천명훈이 기부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음을 전했다.

천명훈은 6일 자신의 SNS에 "정말 너무나 보잘 것 없는 금액이지만 마음만은 빨리 안정적으로 평안한 세상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천명훈(NRG 중국 팬클럽)의 이름으로 지난 1일 100만 원을 기부한 기부증서를 공개했다. 천명훈의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용될 전망이다.

6일은 천명훈의 42번째 생일이기도 하다. 천명훈은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뜻깊은 기부에 동참하며 또 한번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한편, 천명훈은 최근 TV CHOSU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남다른 열정과 매력을 뽐냈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이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유치원 돈으로 명품백ㆍ성인용품 산 원장님
'용산, 20억 든 강남 알부자만 몰려... 그들만의 세상 됐다'
“경기 회복” 나홀로 고집하더니... 정부마저 낙관론 접었다
이재명 '이명박ㆍ박근혜 때도 문제 안 된 사건… 사필귀정'
문 대통령 “北 서해 NLL 인정…평화수역 대전환”
발끈한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단독] 고용부 장관 반대 편지에도… 박근혜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화 강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