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자

송정근 기자

등록 : 2018.05.05 04:40

6ㆍ13 선택 기다리는 예비후보 1만명 뛰어 넘을 듯

등록 : 2018.05.05 04:40

그래픽=송정근 기자

다음달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기초 및 광역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을 비롯해 1만명이 넘는 후보자들이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4일까지 등록된 예비후보자 현황에 따르면, 시도지사 62명을 비롯해 구ㆍ시ㆍ군의 장 1,107명 등 모두 9,137명(사퇴ㆍ사망ㆍ등록무효자 제외)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쳐 전체 2.6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구ㆍ시ㆍ군의 장 경쟁률이 4.9대 1로 가장 높고 이어서 교육감 경쟁률이 3.9대 1, 시ㆍ도지사 경쟁률이 3.6대 1 등이다. 5회 지방선거 때 1만 23명, 6회 지방선거 때는 8,997명의 후보자가 등록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투표용지도 2억 9,600만장이 찍힌다. 또 위법행위 단속원이 7,480명 투입되고 3,512곳의 사전투표소가 운영된다. 투표지 분류기도 2,558대가 가동된다. 외국인 유권자 수도 역대 최대인 10만 6,526명에 이른다.

김성환 기자 bluebird@hankookilbo.com

그래픽=송정근 기자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유치원 돈으로 명품백ㆍ성인용품 산 원장님
'용산, 20억 든 강남 알부자만 몰려... 그들만의 세상 됐다'
“경기 회복” 나홀로 고집하더니... 정부마저 낙관론 접었다
이재명 '이명박ㆍ박근혜 때도 문제 안 된 사건… 사필귀정'
문 대통령 “北 서해 NLL 인정…평화수역 대전환”
발끈한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단독] 고용부 장관 반대 편지에도… 박근혜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화 강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