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중
의학전문기자

등록 : 2020.05.29 12:05

신규 확진자 어제보다 21명 적은 58명 발생

등록 : 2020.05.29 12:05

지역 55명ㆍ해외유입 3명… 지역환자 전원 수도권

인천과 경기 부천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28일 오후 인천 계양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들이 진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오전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환자는 1만1,402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58명 늘었다고 밝혔다.

격리에서 해제된 사람은 23명 증가해 총 1만363명이었다.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770명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269명을 유지했다.

신규 환자 가운데 해외유입 사례는 3명으로 서울(1명), 경기(2명)에서 확인됐다. 지역발생 환자는 55명으로 모두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19명), 인천(18명), 경기(18명)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김치중 기자 cjkim@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유치원 돈으로 명품백ㆍ성인용품 산 원장님
'용산, 20억 든 강남 알부자만 몰려... 그들만의 세상 됐다'
“경기 회복” 나홀로 고집하더니... 정부마저 낙관론 접었다
이재명 '이명박ㆍ박근혜 때도 문제 안 된 사건… 사필귀정'
문 대통령 “北 서해 NLL 인정…평화수역 대전환”
발끈한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단독] 고용부 장관 반대 편지에도… 박근혜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화 강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