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섭 기자

등록 : 2020.05.09 08:30

경매에 나온 마이클 조던 운동화, 얼마에 팔릴까

등록 : 2020.05.09 08:30

블룸버그 통신 “낙찰가 1억8000만원 예상”

마이클 조던. 라스트 댄스 티저영상 캡처

미국의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7)이 신었던 운동화 한켤레가 소더비 경매에 나왔다. 현지에선 낙찰가가 2억원에 육박할 거란 관측도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9일(한국시간) 소더비 경매장이 조던의 사인이 있는 나이키 운동화를 9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으로 경매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조던의 인기 부활에 편승해 이번에 경매에 나온 운동화는 15만달러(약 1억8,000만원)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프로농구(NB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중단된 사이, ESPN에서 조던의 다큐멘터리 ‘라스트 댄스’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상화도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소더비 경매에서는 조던의 나이키 운동화가 43만7,500달러(약 5억3,000만원)에 낙찰됐다.

김지섭 기자 onion@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유치원 돈으로 명품백ㆍ성인용품 산 원장님
'용산, 20억 든 강남 알부자만 몰려... 그들만의 세상 됐다'
“경기 회복” 나홀로 고집하더니... 정부마저 낙관론 접었다
이재명 '이명박ㆍ박근혜 때도 문제 안 된 사건… 사필귀정'
문 대통령 “北 서해 NLL 인정…평화수역 대전환”
발끈한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단독] 고용부 장관 반대 편지에도… 박근혜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화 강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