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준 기자

등록 : 2019.11.19 17:50

서효림 ‘김수미 며느리’ 된다... “새 생명 찾아와”

등록 : 2019.11.19 17:50

김수미 아들 정명호씨와 내달 22일 웨딩마치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니?'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 김수미와 서효림. SBS플러스 제공

배우 서효림(35)이 연기 대선배 김수미의 며느리가 된다.

서효림은 내달 22일 서울 모처에서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44)씨와 결혼한다. 결혼에 앞서 예비부부는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정씨가 대표로 있는 영상 제작사 나팔꽃엔 마지끄 엔테테인먼트는 19일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고 밝혔다. 서효림은 임신 초기다.

서효림은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김수미와 함께 출연 중이다. 결혼 전부터 예비 시어머니의 각별한 사랑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등에 출연했다.

양승준 기자 comeon@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유치원 돈으로 명품백ㆍ성인용품 산 원장님
'용산, 20억 든 강남 알부자만 몰려... 그들만의 세상 됐다'
“경기 회복” 나홀로 고집하더니... 정부마저 낙관론 접었다
이재명 '이명박ㆍ박근혜 때도 문제 안 된 사건… 사필귀정'
문 대통령 “北 서해 NLL 인정…평화수역 대전환”
발끈한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단독] 고용부 장관 반대 편지에도… 박근혜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화 강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