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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9.12.12 15:52

[포토] 김정일 고향집 방문한 北선전 간부들

등록 : 2019.12.12 15:52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전국 당 선전일꾼들이 지난 11일 '유서깊은 태양의 성지' 백두산 밀영 고향집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답사행군대원들은 소백수골에 자리잡은 사령부귀틀집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북한은 과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태어난 곳이라는 백두산 밀영을 성역화해 복원한 뒤 '백두산 밀영 고향집'이라고 부르고 있다.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전국 당 선전일꾼들이 지난 11일 '유서깊은 태양의 성지' 백두산 밀영 고향집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과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태어났다는 백두산 밀영을 성역화해 생가를 복원한 뒤 '백두산 밀영 고향집'이라고 부르고 있다. 신문은 "김정일 동지께서 백두산의 아들,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어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민족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 올리신 데 대한 해설을 들었다"라고 전했다.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전국 당 선전일꾼들이 지난 11일 '유서깊은 태양의 성지' 백두산 밀영 고향집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과거 김일성 주석이 머물었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태어났다는 백두산 밀영을 성역화해 생가를 복원한 뒤 '백두산 밀영 고향집'이라고 부르고 있다. 신문은 "김일성 동지께서 1930년대 후반기부터 이곳을 조선혁명의 책원지로 정하시고 반일 민족해방 투쟁을 일대 앙양에로 이끄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 깊이 체득했다"고 밝혔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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