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중
의학전문기자

등록 : 2020.06.12 10:21

[속보] 코로나 신규 확진 56명… 지역발생 43명 중 42명 수도권

등록 : 2020.06.12 10:21

나흘 연속 폭염이 이어진 11일 오후 대구 달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방문한 가족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뉴스1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하루 전보다 56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만2,003명으로 증가했다. 신규 확진 56명 가운데 해외유입은 13명이었으며, 지역발생은 43명이다. 지역발생 사례는 서울(24명) 경기(18명) 대구(1명)에서 발생했다.

완치를 의미하는 격리해제는 전날보다 15명 늘어 총 1만669명으로 불어났고, 사망자는 추가로 1명이 발생해 277명이 됐다.

김치중 기자 cjkim@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유치원 돈으로 명품백ㆍ성인용품 산 원장님
'용산, 20억 든 강남 알부자만 몰려... 그들만의 세상 됐다'
“경기 회복” 나홀로 고집하더니... 정부마저 낙관론 접었다
이재명 '이명박ㆍ박근혜 때도 문제 안 된 사건… 사필귀정'
문 대통령 “北 서해 NLL 인정…평화수역 대전환”
발끈한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단독] 고용부 장관 반대 편지에도… 박근혜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화 강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