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클팀 기자

등록 : 2020.01.14 12:57
수정 : 2020.01.14 12:58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GLC·더 뉴 GLC 쿠페 출시

등록 : 2020.01.14 12:57
수정 : 2020.01.14 12:58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더 뉴 GLC와 더 뉴 GLC 쿠페를 출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더 뉴 GLC 300 4MATIC와 더 뉴 GLC 300 4MATIC 쿠페의 부분 변경 모델을 13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GLC 300 4MATIC와 더 뉴 GLC 300 4MATIC 쿠페의 부분 변경 모델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이 결합한 모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 뉴 GLC 300 4MATIC 및 더 뉴 GLC 300 4MATIC 쿠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MBUX와 최신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탑재하여 편의성 및 안전성을 높였다.

더욱 완성된 더 뉴 GLC의 디자인

더 뉴 GLC 300 4MATIC와 더 뉴 GLC 300 4MATIC 쿠페는 '모던함, 강인함, 다재다능함'이라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강력하면서도 개성 있는 외형을 갖췄다. 두 모델 모두 전면부터 후면까지 크롬 장식을 적용해 스포티함을 강조했으며, 뚜렷한 라인, 근육질 형태의 표면은 오프로드에서도 손색이 없는 강인한 면모를 드러낸다.

SUV의 유연성과 쿠페의 감각적인 스타일과 스포티함을 하나로 아우르며 보다 스타일리시한 외형을 선보인다. 대담해진 A필러 경사각으로 루프 실루엣이 더욱 낮아졌으며,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 내부 다이아몬드 디자인은 더 뉴 GLC 쿠페의 강렬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킨다.

두 차량 모두 AMG 라인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패키지가 적용돼 스포티함을 배가 시켰다. 뿐만 아니라, 알루미늄 피니시 러닝 보드 장착으로 차량 승하차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외관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소재와 기술이 더해진 인테리어

더 뉴 GLC 300 4MATIC 및 더 뉴 GLC 300 4MATIC 쿠페의 인테리어는 고급 소재와 혁신적인 기술이 정교하게 융합돼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매끄럽게 흘러가는 라인과 아름다운 균형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와이드 디지털 계기판에는 새로운 스타일의 인터페이스가 적용됐다.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클래식(Classic)’,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와 ‘스포츠(Sport)’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스타일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는 지능형 음성 인식을 통해 차량 내 기능들을 작동시키고 날씨 등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터치스크린, 터치패드와 스티어링 휠의 컨트롤 패널을 이용하여 시스템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강력하지만 효율적인 엔진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탑재

더 뉴 GLC 300 4MATIC과 더 뉴 GLC 300 4MATIC 쿠페 모델의 보닛 아래에는 최고 출력 258마력과 37.7kg.m의 토크를 자아내는 직렬 4기통 M264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자리하며 9G-트로닉 변속기를 조합했다.

여기에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차선 이탈과 사각지대의 충돌 위험을 방지하는 차선 이탈 방지 패키지는 물론이고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ce Package)가 기본으로 탑재돼 안전은 물론 운전자 편의를 높였다.

이외에도 더 뉴 GLC와 GLC 쿠페에 탑재된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는 물론이고 프리-세이프® 플러스(PRE-SAFE® PLUS)를 탑재해 더욱 안전하면서도 능동적인 충돌 방지를 이뤄낸다.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C 300 4MATIC과 더 뉴 GLC 300 4MATIC 쿠페의 가격은 ,7220만원과 7,6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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