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연
스타한국

등록 : 2020.06.19 13:39

‘바람구름비’ 측 “임영웅X이찬원, 사주 보는 청년으로 이번 주 등장”

등록 : 2020.06.19 13:39

임영웅 이찬원이 ‘바람구름비’에 특별출연한다. 빅토리콘텐츠 제공

가수 임영웅과 이찬원이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생애 최초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TV조선 주말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 / 연출 윤상호)(이하 ‘바람구름비’) 측은 19일 작품에 특별출연한 임영웅과 이찬원의 스틸을 공개했다.

임영웅 이찬원은 ‘바람구름비’에서 자신의 앞날이 궁금한 청년들로 분해,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박시후)에게 찾아가 사주를 보는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극중 흥선대원군 이하응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전광렬에게 연기 레슨을 받은 두 사람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바람구름비’ 측은 "임영웅 이찬원은 그동안 보여줬던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는 또 다른 진중한 연기로 시선을 빼앗는다.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한 임영웅 이찬원과 박시후의 연기호흡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터뜨릴지, 이번 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귀띔했다.

앞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활약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전광렬 박시후와의 인연으로 ‘바람구름비’에서 생애 첫 정통사극 연기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흡입력 강한 스토리를 선사하고 있는 ‘바람구름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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