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별
스타한국

등록 : 2020.02.26 22:49

광희, 아귀채무침 먹고 감탄 “이건 바로 챙겨야 해”

등록 : 2020.02.26 22:49

광희가 tvN ‘수미네 반찬’에서 매니저를 불렀다. 방송 캡처

광희가 아귀채무침을 먹고 감탄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광희 이태곤 보민이 아귀채무침 만들기에 도전했다.

광희는 자신이 만든 아귀채무침의 일부만을 시식용으로 덜어냈다. 그는 김수미가 아귀채무침 시식을 위해 자신의 자리로 오자 “왜 이만큼만 꺼내두었는지 아느냐. 가져가고 싶은데 제작진이 내가 만든 반찬을 다 먹을까 봐 그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가 만든 아귀채무침을 맛본 출연진은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김수미는 “맛있다”며 칭찬했고 송훈 셰프는 “참기름의 고소한 향도 잘 배어 있다”고 평했다. 광희는 두 사람의 말에 미소 지었다.

시식 시간이 끝나고 아귀채무침을 밀폐용기에 넣던 광희는 매니저에게 “아귀채무침 바로 챙겨라”라고 말하며 싱글벙글 웃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유치원 돈으로 명품백ㆍ성인용품 산 원장님
'용산, 20억 든 강남 알부자만 몰려... 그들만의 세상 됐다'
“경기 회복” 나홀로 고집하더니... 정부마저 낙관론 접었다
이재명 '이명박ㆍ박근혜 때도 문제 안 된 사건… 사필귀정'
문 대통령 “北 서해 NLL 인정…평화수역 대전환”
발끈한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단독] 고용부 장관 반대 편지에도… 박근혜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화 강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