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기자

등록 : 2019.10.16 22:56

국내 대표 민간발레단의 매력 한꺼번에

등록 : 2019.10.16 22:56

발레STP협동조합

국내 대표 민간발레단 5곳의 갈라 공연이 열린다. 발레 STP협동조합은 오는 29일부터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5개 발레단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발레 스페셜 갈라’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베니스 카니발’(와이즈발레단) ‘미지의 목소리’(서울발레시어터) ‘해적 그랑 파드 트루아’(유니버설발레단) ‘플뤼드’(서발레단) ‘돈키호테 3막 그랑 파드 되’(이원국발레단) 등이 무대에 오른다.

발레 STP협동조합은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서발레단, 와이즈발레단, 김옥련발레단 등 6개 민간발레단이 발레 대중화를 위해 2014년 설립한 협동조합이다. 이들의 발레 스페셜 갈라 프로젝트는 이번이 4회째다. 이번 공연은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와 함께 한다.

김지은 기자 luna@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유치원 돈으로 명품백ㆍ성인용품 산 원장님
'용산, 20억 든 강남 알부자만 몰려... 그들만의 세상 됐다'
“경기 회복” 나홀로 고집하더니... 정부마저 낙관론 접었다
이재명 '이명박ㆍ박근혜 때도 문제 안 된 사건… 사필귀정'
문 대통령 “北 서해 NLL 인정…평화수역 대전환”
발끈한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단독] 고용부 장관 반대 편지에도… 박근혜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화 강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