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20.03.26 23:25

다림질은 물론 살균까지! 이지 리빙템 ‘신일 핸디 스티머’

등록 : 2020.03.26 23:25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거리의 옷차림 또한 산뜻해졌다. 두툼한 겨울 외투는 옷장 깊숙이 넣어두고, 가볍게 걸치기 좋은 재킷과 셔츠, 니트 등을 꺼내 봄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연출한다.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하려면 옷감의 주름을 정갈하게 펴주는 것이 포인트. 또 요즘에는 외출 후 오염된 옷을 살균해 깔끔하게 보관해 주는 것이 좋다.

이에 종합가전 기업 신일은 손재주가 없는 일명 ‘곰손’도 ‘금손’처럼 옷감을 다릴 수 있는 ‘핸디 스티머’를 추천한다.

이 제품은 빠른 예열 능력과 분당 20g의 스팀 분사력으로 의류의 깊은 주름도 쉽게 다림질할 수 있어 다림질에 번거로움을 느낀 소비자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 번의 물 보충으로 약 7분 동안 연속 사용이 가능하고, 의류의 구김 정도와 원단의 특성을 고려해 습식/건식 2가지 모드를 자유자재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의류 살균 기능도 갖췄다. 한국분석시험연구원(KATR)의 살균·탈취 능력 테스트를 통과해 옷감을 손상시키지 않고도 99%의 유해균을 제거해 강력한 살균력과 탈취능력을 검증 받았다. 의류는 물론 침구류나 카펫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섬유의 결을 정리해 줄 수 있도록 스팀브러시를 제공하는 것 또한 매력이다. 또한 벽걸이 거치대와 수납 거치대가 액세서리로 포함돼 정돈된 공간에서 다림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별도의 보관 파우치도 있어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휴대가 쉽다. 과열 및 물 부족 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안전장치를 탑재한 세심한 디테일도 눈에 띈다.

신일산업㈜은 계절 가전을 비롯한 주방 가전, 환경 가전, 건강기기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선보이는 종합가전 전문기업이다. 61년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보다 혁신적이고 보다 뛰어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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