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3.22 21:44
수정 : 2018.03.22 21:56

MB ‘운명의 날’ 논현동으로 모여드는 측근들

등록 : 2018.03.22 21:44
수정 : 2018.03.22 21:56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여부가 임박한 가운데 22일 저녁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 전 대통령 자택에 이재오 전 의원이 승합차를 타고 들어가고 있다. 배우한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를 결정하는 법원의 영장심사가 이뤄진 22일 저녁, 이재오 전 의원을 비롯한 측근 20여명이 속속 논현동 자택으로 집결했다. 이 전 대통령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은 가운데, 측근들은 자택 안에서 함께 법원의 결정을 기다릴 것으로 보인다. 법원이 구속영장 발부를 결정하면 집행을 위해 검찰이 이 전 대통령의 자택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실질심사가 열린 22일 오후 이 전 대통령의 서울 논현동 자택으로 임태희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들어가고 있다. 배우한기자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이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배우한기자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실질심사가 열린 22일 오후 이 전 대통령의 서울 논현동 자택으로 이동관 전 홍보수석비서관이 들어가고 있다. 배우한기자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실질심사가 열린 22일 오후 이 전 대통령의 서울 논현동 자택으로 김영우 자유한국당 의원이 들어가고 있다. 배우한기자

22일 오후 서울 논현동 이명박 자택앞에 취재진들이 대기하고 있다. 배우한 기자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실질심사가 열린 22일 오후 이 전 대통령의 서울 논현동 자택으로 조해진 전 의원이 들어가고 있다. 배우한기자

맹형규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배우한기자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유치원 돈으로 명품백ㆍ성인용품 산 원장님
'용산, 20억 든 강남 알부자만 몰려... 그들만의 세상 됐다'
“경기 회복” 나홀로 고집하더니... 정부마저 낙관론 접었다
이재명 '이명박ㆍ박근혜 때도 문제 안 된 사건… 사필귀정'
문 대통령 “北 서해 NLL 인정…평화수역 대전환”
발끈한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단독] 고용부 장관 반대 편지에도… 박근혜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화 강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