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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병신년이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았다.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최상부 555m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해가 지며 야경으로 물들고 있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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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병신년도 이제 저물고 있다. 28일 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최상부 555m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빛을 밝히고 있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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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트타워 최상부 555m에서 바라본 서울 관악산 일몰.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영상]지상 555m에서 바라본 서울의 일몰과 야경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병신(丙申)년이 저물어간다. 숨가쁘게 달려온 지난 날을 겸허하게 돌아보고 다시 희망을 찾아야 할 때다.

새해를 사흘 앞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최상부 555m에서 바라본 서울시내가 야경으로 물들고 있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등록: 2016.12.30 04:40 수정: 2016.12.30 08:55 김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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