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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화천군 딴산빙벽장에서 한 클라이머가 빙벽을 오르고 있다. 화천=왕태석기자 kingw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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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인공폭포인 딴산빙벽장에서 클라이머가 단단히 얼어붙은 빙벽을 오르고 있다. 화천= 왕태석기자 kingw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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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인공폭포인 딴산빙벽장에서 클라이머가 단단히 얼어붙은 빙벽을 오르고 있다. 화천= 왕태석기자 kingwang@hankookilbo.com

[포토에세이] 제철 맞은 빙벽등반


스키어들이 함박눈을 기다렸다면 빙벽을 오르는 이들은 얼음이 꽁꽁 얼기를 학수고대했을 것이다.

그간 포근한 겨울날씨로 애를 태웠던 산악인들이 최근 몰아친 한파로 폭포들이 얼어붙자 일제히 전국의 빙벽장을 찾아 나섰다.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강원 화천군의 인공폭포인 딴산빙벽장에서 한 클라이머가 단단히 얼어붙은 빙벽을 오르고 있다.

왕태석 멀티미디어부 차장 kingwang@hankookilbo.com
등록: 2017.01.19 18:03 수정: 2017.01.19 19:40 왕태석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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