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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9일 국민의당 당사에서 열린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안 대표는 대구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 후 상경해 자가격리 중이다. 오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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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모습을 기자들이 취재하고 있다. 오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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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봉사중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구-서울 화상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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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일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진료를 마친 후 비상대책본부로 복귀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가격리’ 안철수, 화상으로 기자간담회


화상 회의에 이어 화상 기자간담회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9일 화상을 통해 기자간담회를 했다. 대구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마친 후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 탓에 온라인을 이용해 기자들과 만난 것이다. 안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구 중앙당사에서 기자들에게 총선 전략을 상세히 설명했다.

안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던 지난 1일부터 2주간 대구로 내려가 의료봉사활동을 했다. 안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국민은 기득권 세력들의 꼼수 정당을 심판하기 위해 비례정당 투표만큼은 정치혁신과 미래의 대결 공간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안 대표는 자가격리를 계속하는 한편 유튜브 라이브 방송 ‘철수가(家) 중계’를 통해 선거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대근 기자 inliner@hankookilbo.com
등록: 2020.03.19 16:37 오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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