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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한로(寒露)'에다 전국적으로 기온이 평년보다 2~3도가량 낮은 8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고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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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한로(寒露)'에다 전국적으로 기온이 평년보다 2~3도가량 낮은 8일 오전 청계광장 앞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고영권 기자

[포토]한글날 추워요…서울 아침 최저기온 8도


절기상 찬 이슬이 내린다는 한로(寒露)인 8일 서울 아침 기온이 13도까지 떨어졌다.한글날인 9일은 대부분 내륙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 춥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19~23도 분포를 보이겠다.

경기 내륙과 강원 영서, 강원 산지, 경북 내륙의 아침 기온은 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는 곳곳에 얼음이 얼 것으로 예상돼 서리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8도로 예보됐다.고영권 기자 youngkoh@hankookilbo.com
등록: 2019.10.08 14:33 고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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