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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 문무일 신임 검찰총장(왼쪽2번째)의 취임식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고 있다. 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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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무일 신임 검찰총장(왼쪽)이 25일 오후 서울 대검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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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무일 신임 검찰총장(가운데)이 25일 오후 서울 대검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 검찰 동영상을 보고 있다.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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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무일 신임 검찰총장이 25일 오후 서울 대검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 취임사를 한 후 자리를 나서고 있다.배우한 기자

문무일 신임 검찰총장 취임식


문총장은 이날 서울 서초동 대검 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문 총장은 “권위적인 내부 문화를 바꾸는 등 검찰을 투명하고 열린 조직으로 만들겠다”며 “수사기록 공개 범위를 전향적으로 확대해 불필요하게 제기되는 의심과 불편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등록: 2017.07.25 20:53 수정: 2017.07.25 21:02 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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