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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수천 명의 교사와 지지자들이 비를 맞으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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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로스앤젤레스 교사들이 파업을 실시한 가운데 비옷을 입은 교사와 지지자가 거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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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과 비옷을 입은 수 천명의 교사와 지지자들이 구호를 외치며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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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과 비옷을 입은 교사와 지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포토] 30년 만의 첫 파업, 수천 명의 LA 교사들 빗 속 시위


미국 로스앤젤레스 교사 노조가 임금인상 및 학급 인원 축소 요구를 교육당국이 받아들이지 않자 30년 만에 처음으로 파업에 들어갔다.

1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비가 오는 가운데 우산과 비옷을 입은 수 천명의 교사와 지지자들이 모여 도심 집회를 가졌다. 교사들의 파업에도 불구하고 당국은 대리 교사들을 고용해 각 지역 학교 수업을 지속했다. 홍인기 기자
등록: 2019.01.15 09:42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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