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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뱃갑에 흡연의 폐혜를 알리는 경고그림 부착이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담뱃갑 경고그림 부착과 금연을 홍보 하는 행사에 참가 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ssshin@hankookilbo.com /2016-12-23(한국일보) /2016-12-2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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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 한편의점에 흡연 폐해 경고 그림이 부착된 담배가 진열되어 있다.담뱃갑 경고 그림 10종이 부착되며 23일 부터 시중에 유통 된다.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2016-12-2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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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2016-12-23(한국일보)

폐암,구강암 …. 경고그림 붙은 담배 판매 시작


‘이래도 피시겠습니까?’ 폐암,구강암,심장병,피부노화 등 흡연으로 인해 걸릴 수 있는 10종류의 경고그림이 붙은 담배가 23일 정오 부터 시중에서 판매되기 시작 했다.
등록: 2016.12.23 16:52 수정: 2016.12.23 16:56 신상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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