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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의 한 농가주택에서 우편함에 둥지를 튼 어미딱새와 새끼 뻐꾸기의 모습이 생태사진가 용환국씨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뻐꾸기는 자신의 알을 딱새둥지에 탁란하는 습성을 갖고 있고 딱새는 알을 지극정성으로 키운다. (용환국씨 제공) 뉴스1

[포토] 내 새끼 맞나?
등록: 2018.07.21 14:25 수정: 2018.07.21 14:26 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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