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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짝 놀란 봄 마중. 안성=홍인기 기자

[포토에세이] 봄 시샘하는 겨울


1일 밤 살포시 내린 눈으로 경기 안성의 칠장산이 머리부터 중턱까지 하얗게 물들었다.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지만 오늘은 더욱 푸른 빛을 뿜는다. 가는 겨울이 아쉬워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멀지 않아 따뜻한 봄기운에 세상 만물이 기지개를 켜고 일어날 시기이다. 홍인기 멀티미디어부 차장 hongik@hankookilbo.com
등록: 2017.03.03 20:59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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