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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 질 무렵 산그늘에 숨었던 가로등에 불빛이 들어왔다.

[포토에세이] 어둠 속 빛나는 가로등처럼


해 질 무렵 산그늘에 숨었던 가로등에 불빛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한낮에는 햇빛에 가려 하찮은 존재였지만 어둠이 내리는 순간 자신의 존재가치를 찾는다. 올 한해 숨어있던 자신의 존재감을 찾는 한 해가 되어보자.서재훈기자
등록: 2019.01.22 07:44 수정: 2019.01.22 07:45 서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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