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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권의 On the Road] 나무의 위험 신호


유달리 건조하고 뜨거웠던 올해 봄 여름. 엽록소 부족으로 잎이 누렇게 변하는 황화(黃化)현상이 도심 가로수 여기 저기에 나타나고 있다. 푸르러야 할 서울 효자동 거리의 은행 이파리 역시 깊은 가을에나 볼 수 있는 단풍색을 띠고 있다. 이런 부자연스러운 모습은 아프다고, 또 위험하다고 나무가 인간에게 보내는 신호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youngkoh@hankookilbo.com
등록: 2015.08.17 17:21 수정: 2015.08.18 04:51 고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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