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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권의 On the Road] 김치 맛 어때


한동안 비가 내리고 그치자 길가던 행인들이 제법 차가운 초겨울 바람에 옷깃을 여민다. 북서풍이 불기 시작하는 요즘이 김장 담그기엔 제일 좋은 계절이다. 서울 세종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외국인 김치 만들기 수업에 참가한 푸른 눈의 여인이 손수 만든 김장 김치를 같이 온 친구에게 맛 보이고 있다. 결과는? 당연히 맵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youngkoh@hankookilbo.com
등록: 2015.11.23 17:33 수정: 2015.11.23 18:06 고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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