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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창문에 비친 연등 사이로 석가모니 불상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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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오색 연등이 걸리고 있다.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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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오신날을 9일 앞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일주문에 있는 작은 연못의 물거품에 연등이 반영 되고 있다. 홍인기 기자

[포토에세이] 물방울은 자비를 품고


부처님 오신 날(5월 3일)을 앞두고 전국 사찰에는 중생의 소원을 담은 연등이 어느 곳이나 빼곡하게 걸려있다. 24일 서울 조계사를 찾으니 작은 연못에 하늘을 덮은 오색 연등이 가득하다. 작은 분수가 하늘을 담아 만들어낸 물방울들이다. 눈에 보이는 건 손가락 마디보다 작지만 안에는 소망을 기원하는 삼라만상이 담겼다.

홍인기 멀티미디어부 차장 hongik@hankookilbo.com
등록: 2017.04.24 18:17 수정: 2017.04.24 18:18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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