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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현지시간) 중미 지역 출신 이민자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과테말라과 멕시코를 가로지르는 수치아테 강을 건너고 있다. 시우다드 이달고=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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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현지시간) 중미 지역 출신 이민자들이 과테말라와 멕시코를 가로지르는 수치아테 강을 건너 멕시코로 향하고 있다. 시우다드 이달고=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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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현지시간) 멕시코 시우다드 이달고와 과테말라 테쿤 우만을 잇는 다리 위에 중미 지역 출신 이민자들이 모여 있다.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지난주 화요일 온두라스를 출발해 토요일 아침 이곳에 도착했다. 시우다드 이달고=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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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현지시간) 중미 지역 출신 이민자들이 과테말라 테쿤 우만(왼쪽)에서 수치아테 강을 건너 멕시코 시우다드 이달고로 향하고 있다. 시우다드 이달고=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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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현지시간) 중미 지역 출신 이민자들이 과테말라와 멕시코를 가로지르는 수치아테 강을 건넌 후 강변을 뛰어 오르고 있다. 시우다드 이달고=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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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현지시간) 멕시코 국가방위군인들이 과테말라와 멕시코를 가로지르는 수치아테 강을 건넌 중미 이민자들을 막고 있다. 시우다드 이달고=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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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테말라와 접경인 멕시코 시우다드 이달고에서 20일(현지시간) 멕시코 국가방위군인들이 미국행을 시도하고 있는 중미 이민자들을 막고 있다.멕시코=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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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일(현지시간) 멕시코 시우다드 이달고 부근에서 수치아테 강을 건넌 한 이민자가 멕시코 국가방위군에 체포되고 있다. 시우다드 이달고= AP 연합뉴스

이 강을 건너야… 멕시코에 다다른 ‘캐러밴’


빈곤과 부패, 폭력을 피해 미국 이민을 시도하는 이민자 행렬 ‘캐러밴’이 과테말라에 멈춰섰다. 이들은 과테말라와 멕시코 사이의 수치아테강을 도보로 건너 멕시코 입국을 시도했으나 최루탄을 동원한 멕시코 국가방위대에 의해 발이 묶인 채 대치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을 받은 멕시코는 캐러밴이 최종 목적지인 미국에 다가가지 못하도록 국경 지역에 국가방위대를 대거 배치했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등록: 2020.01.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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