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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권의 On the Road] 고향아 기다려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한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 기나긴 기다림, 짧은 만남이 반복되는 동안 대다수 부모 형제 자매들은 서로 만나 보지도 못한 채 세상을 떠나갔다. 임진각 철조망에 걸린 빛 바랜 문구 속에서 새삼 이들의 고통이 절절히 느껴진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youngkoh@hankookilbo.com
등록: 2015.09.14 19:13 수정: 2015.09.15 04:57 고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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