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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인 5일 한빛부대 장병들이 남수단 현지에서 주민들과 윷놀이를 하고 있다.합동참모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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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명부대 장병들이 설을 맞아 레바논 군인들과 제기차기를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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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인 5일 동명부대 장병들이 레바논 현지에서 주민들을 초청해 전통놀이를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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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바논에서 유엔 평화유지군으로서 임무를 수행하는 동명부대 장병들이 설을 맞아 주민들을 초청해 전통놀이를 즐기고 있다.합동참모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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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인 5일 아크부대 장병들이 아랍에미리트 현지에서 윷놀이를 하고 있다.합동참모본부 제공

[포토]해외에서 설 맞은 장병들 그리운 고향놀이


설 명절을 맞아 해외에 파견된 부대 장병들도 떡국을 먹고 고국의 놀이를 즐기며 하루를 보냈다.남수단 현지에 파견된 한빛부대,레바논에 파견된 동명부대 장병들은 설을 맞아 부대에서 합동차례를 지낸 뒤 떡국을 먹으며 타국에서 설 하루를 시작했다. 또 한복을 입은 현지인들과 윷놀이,제기차기,투호놀이를 하며 명절을 고향에서 보내지 못하는 그리움을 달랬다.고영권 기자 youngkoh@hankookilbo.com
등록: 2019.02.05 14:25 수정: 2019.02.05 14:28 고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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