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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적성면에서 다 익은 수수에 망이 씌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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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 적성면에서 다 익은 수수에 망이 씌워져 있다.

[고영권의 도시풍경] 수확 앞둔 수수


파주시 적성면에서 다 익은 수수에 망이 씌워져 있다. 새들의 공격을 막기 위해 촘촘하게 설치된 망사 위로 가을 햇볕이 쏟아지고 있다. 인근 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시름이 깊어지는 이때 곧 다가올 수확은 그나마 작은 위안거리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등록: 2019.10.05 04:40 고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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