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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형배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 회의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오대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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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전 국회 법사위에서 열린 문형배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장에서 문재인 정부 에서 국회의 인사청문보고서 없이 임명된 장관들 사진을 보이며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발언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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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9일 오전 국회 법사위에서 열린 문형배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청문보고서 채택무시를 지적하자 설전을 벌이고 있다. 오대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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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9일 오전 국회 법사위에서 열린 문형배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의사진행발언을 방해한다며 항의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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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9일 오전 국회 법사위에서 열린 문형배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설전을 벌이자 결국 정회되고 있다. 오대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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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형배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가 '인사청문회 무용론'을 둘러싼 여야 의원들의 설전 끝에 정회된 후 청문회 속개를 기다리고 있다. 오대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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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형배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가 '인사청문회 무용론'을 둘러싼 여야 의원들의 설전 끝에 정회된 후 청문회 속개를 기다리고 있다. 오대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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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에 속개된 회의에서 선서를 마친 문형배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답변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여야 공방 속 파행, 오후 들어 선서한 문형배 후보자


자유한국당, 문재인정부 ‘임명강행’ 지적하며 ‘이런 청문회 왜하냐’

더불어민주당, ‘국회청문회 사명 다해야’

박영선, 김연철장관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 놓고 설전 끝에 정회
등록: 2019.04.09 17:32 오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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