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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슈퍼문이 두 개의 화려한 콘크리트 기둥 사이로 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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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 남부 펠로포네스에서 슈퍼문이 알렉산더 대왕(오른쪽)과 철학자 디오게네스 동상 사이로 떠오르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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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그리니치에서 슈퍼문이 뜬 가운데 두 대의 케이블카가 달을 배경으로 지나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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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이스탄불 카밀리카 모스크 사원 위로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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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라루스 민스크의 정교회 교회 십자가 뒤로 슈퍼문이 빛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포토] 지구촌 곳곳에서 자태 뽐낸 슈퍼문


정월대보름인 19일 저녁부터 영국, 독일, 그리스 등 세계 곳곳에서 올해 가장 크고 밝은 슈퍼문이 떠올랐다.

‘슈퍼문’은 지구둘레를 타원형 궤도로 도는 달이 지구와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져 평소보다 더 크게 보이는 보름달을 뜻한다.

한국에서는 20일 새벽 0시54분에 가장 둥근 완벽한 보름달 형태를 지녔다. 이날 슈퍼문은 평소보다 약 14% 가량 더 컸으며, 30%정도 더 밝게 보였다.

아쉽게도 올해 슈퍼문의 멋진 모습을 놓친 이들은 9년 후인 2028년 2월10일을 기다려야 한다.

홍인기 기자
등록: 2019.02.20 10:03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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