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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인텍스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공식환영식에서 의장국인 일본 아베 신조 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사카=류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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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2019062800181-1]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부인 아베 아키에 여사가 28일 오전(현지시간) 일본 오사카 가든 오리엔탈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 배우자 환영차담회에 도착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사카=류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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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부인 아베 아키에 여사가 28일 오전(현지시간) 일본 오사카 가든 오리엔탈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 배우자 환영차담회에 도착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오사카=류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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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인텍스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공식환영식에서 의장국인 일본 아베 신조 총리와 인사한뒤 이동 하고 있다. 오사카=류효진기자

[포토] 문 대통령-아베, 어색한 악수 나누는 순간 영부인들은 '화기애애'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인텍스 오사카에서 열린 개막식에 앞서 회의장 입구에서 열린 기념촬영 장소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첫 조우를 했다. 다른 정상들과 마찬가지로 입장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베 총리와 악수를 하는 모습이었지만 한일 간의 갈등으로 양자 회담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만난 두 정상의 모습은 어색한 긴장감이 흐르는 분위기였다. 같은 시간 일본 오사카 가든 오리엔탈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 배우자 환영차담회에 도착한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부인 아베 아키에 여사와는 반가운 표정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두 정상간의 사뭇 다른 장면을 연출했다.오사카=류효진기자
등록: 2019.06.28 13:33 류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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