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멀티미디어

  • slider

[포토에세이]꽃으로 사랑과 축하의 마음을…


평소 같으면 졸업시즌을 맞아 붐빌 양재동 화훼공판장이 한산하기만 하다. 손님이 없다고 꽃을 나 몰라라 할 수는 없는 일. 주인은 한 송이 한 송이 정성스레 이들을 보살핀다. 정성을 머금고 찬란하게 피어 있는 꽃은 사랑과 축하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오늘도 누군가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고영권 기자
등록: 2020.02.15 04:30 고영권 기자
  
로그인 선택 >
0/300
  • 0 0
    답글 달기 이름 페이스북
    이름 | 날짜
    코맨트
    0/300
    • 트위터
      이름 | 날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