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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한국일보] 한강 선유도공원을 찾은 학생들이 흩날리는 물방울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신상순의 시선] 가뭄에 발견한 기쁨


전국이 지독한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서울 한강 선유도공원을 찾은 학생들이 무더위에 지쳐갈 때쯤 작은 폭포를 발견한 기쁨에 누가 먼저라고도 할 것 없이 휴대폰을 꺼내 들었다. 그들은 시원하게 흩날리는 물방울을 카메라에 담으며 초여름의 풍경을 만끽하고 있다. 앞으로 물 부족은 사태는 점점 더 심해질 것이다. 지금이라도 한 방울의 물도 소중히 여길 때다.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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