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멀티미디어

  • slider

    이른 새벽 나무 그림자에 비친 신호등 불빛이 긴 잠에 빠졌던 나무들에 새 생명을 주는듯하다.

[포토에세이] 우수(雨水)를 맞아 깨어난 나무


반짝 추위가 지나고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가 내일이다. 겨울잠을 자던 나무들도 봄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이른 새벽 나무 그림자에 비친 신호등 불빛이 긴 잠에 빠졌던 나무들에 새 생명을 주는듯하다.홍인기기자
등록: 2019.02.18 17:49 수정: 2019.02.18 17:50 홍인기 기자
  
로그인 선택 >
0/300
  • 0 0
    답글 달기 이름 페이스북
    이름 | 날짜
    코맨트
    0/300
    • 트위터
      이름 | 날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