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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도 불구하고 11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 하계입영훈련에서 학군사관후보생(ROTC)들이 기본전투 도중 독도법 훈련을 익히고 있다.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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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군사관후보생(ROTC)들이 충북 괴산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하계입영 훈련을 하고 있다.후보생들이 폭염속에 연막탄을 뚫고 분소대 공격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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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속에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 하계입영훈련에서 학군사관후보생(ROTC)들이 기본전투 훈련 도중 철조망을 통과 훈련을 하고 있다.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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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속에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학군사관후보생(ROTC)이 하계입영훈련 중 수통의 물을 얼굴에 뿌리며 더위를 극복하고 있다.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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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속에 11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 하계입영훈련에서 학군사관후보생(ROTC)들이 분대전투 훈련을 하고 있다 .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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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속에 11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 하계입영훈련에서 학군사관후보생(ROTC)들이 기본전투에 앞서 위장 크림을 바르고 있다.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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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속에 11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 하계입영훈련에서 학군사관후보생(ROTC)들이 군장을 한 채 행군훈련을 하고 있다.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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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속에 11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 하계입영훈련에서 학군사관후보생(ROTC)들이 기본전투 훈련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배우한 기자

폭염보다 뜨거운 젊음


전국111개 대학 3.4학년 학군사관후보생(ROTC)8천여명이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지난달 26일부터 8월25일까지 4주간의 훈련을 받는다.

이번 훈련에는 학생주도 학습법을 적용해 후보생들이 스스로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배가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등록: 2017.07.12 18:46 수정: 2017.07.12 18:47 배우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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