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희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민생ㆍ정의ㆍ국민의당 “거대 양당 대결정치 끝내야” 양당 심판 부각

민생당, 호남서만 14석 이상 희망 “수도권서도 인물로 경쟁” 기대감 정의당 “지역구 2석에 10석 안팎… 국민이 바라는 협치의 정치로” 국민의당 “최소 10석 이상 목표…...

2020.03.30

민주당 “130석” 통합당 “125석” 지역구 놓고 제1당 기선잡기

[5당 전략사령탑이 본 4ㆍ15판세] “코로나19 확산ㆍ경제위기 대응이 이번 선거 최대변수” 한목소리 민생당ㆍ정의당ㆍ국민의당은 “10석 이상 확보” 목표 내세워 4·1...

2020.03.30

“못 살겠다 갈아보자” 60년 전 선거 구호 꺼낸 ‘여의도 차르’ 김종인

[통합당 선대위원장 취임] 소기업ㆍ자영업자 소득 보전 등 코로나19 재원 100兆 확보 제안 “朴ㆍ文대통령 탄생 일조 미안… 거절 못했다” 文정부 심판 강조 침묵 깬 유승민...

2020.03.30

[단독] 국민의당 ‘한상진 선대위원장’ 무산… 안철수 직접 맡을 듯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 최병길 전 비대위원도 합류 국민의당이 안철수 대표의 ‘정치 멘토’로 알려진 한상진 서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

2020.03.29

이수진 “상고법원 추진 동참 안했다”… 野 “피해자 코스프레”

더불어민주당의 4ㆍ15 총선 후보인 이수진 전 부장판사가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상고법원 추진을 도왔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그러나 이 전 부장판사는 부탁을 거절할 수 없...

2020.03.28

‘47석 비례대표’에 35개 정당서 312명 등록… 경쟁률 6.6대1

4ㆍ15 총선 비례대표 선거에 총 35개 정당이 312명의 후보자를 등록했다. 이번 총선에서 선출되는 비례대표 의석은 47석으로 경쟁률은 6.6 대 1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

2020.03.28

‘격리해제 D-1 안철수 “원하시는 나라 만드는 데 모두 바칠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8일 지지자들을 향해 “뒤에서 같이 걸어주는 분들이 계시기에 초심을 잃지 않고,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국민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힘든 길이지만...

2020.03.28

정 총리 “4월 6일 개학 여부, 다음주 초에는 결론”

중대본 회의주재… “아이들 안전 최우선 고려”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3차례 연기된 각급 학교 개학 예정일이 내달 6일로 ...

2020.03.28

총선 비례투표지, 민생ㆍ미래한국ㆍ더시민ㆍ정의당 순 확정

국민의당 8번째, 열린민주당 10번째칸 4ㆍ15 총선 정당투표(비례대표) 투표 용지에서 기호 3번인 민생당이 첫 칸에 오른다. 이어 미래한국당(4번), 시민당(5번), 정...

2020.03.28

황교안 ‘3무 공천’ 했다지만… 막판 뒤집기 등 상처도

“계파ㆍ외압ㆍ사천 없는 공천” 자평 일각선 “공관위 독립성 훼손” 지적 황 대표, 총선 결과로 평가받을 듯 “계파가 없고, 외압이 없고, 당대표 사천(私薦)이 없었던 3무...

2020.03.27

8선 서청원, 우리공화당 비례 2번에… 1번은 최혜림 대변인

조원진 대표가 이끄는 우리공화당의 비례대표 후보 명단 1번에 최혜림 우리공화당 대변인이 배치됐다. 2번은 친박근혜계 8선인 서청원 의원, 3번은 인지연 우리공화당 수석대변인이...

2020.03.26

이석연, 4곳 공천 취소에 “초헌적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

공관위원 전원 사퇴 가능성도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이석연 부위원장이 25일 당 최고위원회가 경기 의왕·과천, 경기 화성을, 부산 금정, 경북 경주...

2020.03.26

통합당 공천 막판까지 진통… 민경욱 두 번 부활시킨 황교안

黃 새벽 긴급 최고위, 부산 금정 등 4곳 공천 뒤집기 최고위, 공관위 “민경욱 공천 취소” 무시하고 공천 확정 미래통합당이 25일 부산 금정, 경북 경주, 경기 화성을...

2020.03.26

현역 ‘포상공천’ 이 유행이냐… 비례대표 취지 훼손하는 여의도

“현역 ‘포상공천’이 유행이냐.” 미래한국당이 23일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공개하자 정치권에서는 뼈 있는 농담이 나왔다. 16번에 배치된 정운천(초선ㆍ전북 전주시을) 의원을...

2020.03.24

셀프제명 취소로 ‘도로 민생당’ 된 임재훈 “총선 불출마”

법원의 ‘셀프제명’ 절차 취소 요구 가처분 신청 인용으로 도로 민생당 소속이 된 비례대표 임재훈 의원이 24일 4ㆍ15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임 의원은 바른미래당(현 민생...

2020.03.24

결국 ‘황교안 키즈’ 확 끌어올린 미래한국당 비례

1번 윤주경· 2번 윤창현· 4번 이종성 통합당 영입파 7명 안정권 배치 “다른 당에 사천” 논란 불가피 미래한국당의 4ㆍ15 총선 비례대표 후보 명단은 결국 ‘미래통합...

2020.03.24

미래한국 비례 1번 조수진→윤주경, 2번 신원식→윤창현

순번 조정… 오후 최고위 의결 미래한국당이 비례대표 후보 1번에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을, 2번에 윤창현 전 한국금융연구원장을 공천하는 것으로 명단...

2020.03.23

이태규ㆍ권은희 당선권 배치하고 “보통사람 개혁의지”라는 국민의당

국민의당의 4ㆍ15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26명을 담은 명부가 23일 확정됐다. 후보 1번은 최연숙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간호부원장이다. 2번은 최근 비례대표 의원직을 ...

2020.03.23

황교안 “미래한국당 공천 논란, 통합 과정의 성장통”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3일 비례대표 전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과의 공천 갈등과 관련해 “더 강해지는 혁신과 더 커지는 통합 과정의 부득이한 성장통으로 생각해달라”고 ...

2020.03.23

김종인, 문 대통령 향해 “편안하게 임기 마칠 가능성 낮아보여”

회고록 ‘영원한 권력은 없다’ 출간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20일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영원한 권력이란 없는 법이다. 글 쓰고 있는 이 순간 재임하...

2020.03.20

통합당 경선, 유오성 형 승리… 곽경택ㆍ곽신애 동생은 탈락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 ‘친구’의 주역인 곽경택 감독의 동생과 주연 배우 유오성씨의 형이 20일 미래통합당 경선에서 울고 웃었다. 곽 감독의 동생 곽규택 전 부장검사는 부산...

2020.03.20

국민의당, 자가격리 안철수 대신해 ‘안철수 탈’ 쓰고 선거운동?

안철수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당이 4ㆍ15 총선에서 ‘안철수 인형 탈’을 쓰고 선거운동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봉사를 했...

2020.03.20

미래한국당, ‘친황’ 배규한 공관위 출범… 2040세대는 ‘0명’

5선 원유철 의원을 신임 당대표로 선출한 미래한국당이 20일 배규한 백석대 석좌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공천관리위원회를 출범시켰다. 한선교 전 대표 체제에서 공관위를 이끌었던 ...

2020.03.20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 “공관위 새로 구성”… 공병호 사실상 경질

미래통합당을 탈당하고 미래한국당에 입당한 5선 원유철 의원이 20일 미래한국당 신임 대표에 선출됐다. 원 대표는 “신속하게 미래한국당의 혼란을 수습하고 체제를 정비하겠다”며 ...

2020.03.20

이번엔 ‘미투’로 무효… 통합당 공천, 막판까지 진통

‘미투’ 제보된 부산 북강서을 김원성 공천 취소 최홍 탈락한 서울 강남을엔 박진 전 의원 공천 서울 도전한 현역 김재원 강효상 나란히 탈락 막바지에 이른 미래통합당...

2020.03.19

[단독] 통합당 최고위, 북강서을 김원성 공천 무효 논의

공관위 “김원성 공천 무효로 해달라” 최고위에 요청 부산 북강서을 총선 후보로 미래통합당 공천을 받은 김원성 최고위원의 공천이 무효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통합당 공천관리위...

2020.03.19

공병호 “윤주경 3번으로 조정”... 이종성ㆍ최승재도 당선권 안으로

공병호 미래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9일 윤주경 전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을 비례대표 순번 3번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은 기존...

2020.03.19

한발 물러선 미래한국당 “비례 당선권 4, 5명 조정”… 1번 조수진은 고수

통합당 영입 인재 20번 이내 배치... ‘한 식구’ 지분 갈등 봉합될지 미지수 ‘나홀로 공천’으로 ‘모(母)정당’인 미래통합당과 갈등을 빚은 미래한국당이 18일 비례대표 ...

2020.03.19

한발 물러선 미래한국당, 비례 명단 5명 이상 교체 가닥

‘나홀로 공천’으로 ‘모(母)정당’인 미래통합당과 갈등을 빚은 미래한국당이 18일 비례대표 공천 명단을 일부 조정하기로 했다. 봉합 국면에 들어설 가능성이 커졌다. 미래한국당이...

2020.03.18

[총선 여론조사] ‘신인 대 거물’ 이수진-나경원 초접전

한국일보ㆍKBS 총선 D-30 서울 동작을 여론조사 판사 출신 후보들이 맞붙는 서울 동작을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이수진(37.3%) 전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와 미래통합당 ...

2020.03.18

박형준 “미래한국 비례공천, 자회사가 모회사 의견 안 들은 격”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이 18일 비례대표 전담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통합당과 상의 없이 비례대표 순번을 짠 데 대해 “(통합당이 영입한) 윤봉길 손녀를 당선권 밖(...

2020.03.18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 당사자들 총선 총출동

김기현 전 시장 통합당 울산 남구을 경선 승리 부산선 홍보승희ㆍ하태경 ‘티켓’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17일 미래통합당 울산 남구을 경선에서 승리하면서 4ㆍ15 총선 본선행...

2020.03.17

[단독] ‘셀프제명 취소’ 후폭풍… 안철수계 신용현, 통합당 경선 취소

바른미래당(현 민생당)에서 ‘셀프제명’ 한 뒤 미래통합당에 입당해 대전 유성을에 총선 공천을 신청한 안철수계 비례대표 신용현 의원이 통합당 공천을 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

2020.03.17

통합당 “TK 실질 지원책 없으면 오늘 추경 통과 어려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미래통합당 간사인 이종배 의원이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관련 “정부여당이 대구ㆍ경북(TK) ...

2020.03.17

실험으로 끝난 통합당 ‘청년벨트’… 청년 구애는 말뿐

마지막 의왕ㆍ과천서도 ‘말로만 오디션’ 15일 해피핑크색 차림의 청년 두 명이 서울 영등포구 미래통합당 당사에 등장했다. 경기 의왕ㆍ과천에 4ㆍ15 총선 공천을 신청한 정...

2020.03.17

국민의당 이태규, ‘셀프제명’ 취소 법원 결정에 “곧 민생당 탈당”

국민의당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안철수 대표의 측근 이태규 의원이 16일 “조만간 민생당(옛 바른미래당)을 탈당하고 국민의당 사무총장으로서 실용적 중도정치 실현과 정치개혁에 전...

2020.03.16

통합당 최고위, 최홍 서울 강남을 ‘공천 취소’ 의결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가 16일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서울 강남을에 우선추천(전략공천) 한 최홍 전 맥쿼리투자자산운용 대표의 공천 취소를 의결했다. ...

2020.03.16

홍준표, 대구 수성을 출마 공식화… “17일 발표, 탈당은 25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대표가 15일 대구 수성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25일 탈당하겠다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경남 양산을...

2020.03.15

[단독] 이 와중에… 통합당, 청년벨트 의왕과천만 ‘오디션 공천’

서울 강남병 김미균 시지온 대표 전략공천과 철회 여파로 김형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를 선언한 가운데, 공관위가 기존 ‘청년벨트’ 경쟁 지역으로 발표했던 경...

2020.03.13

홍준표, 결국 양산 떠나 대구로… 주호영 빠진 수성을 가나

탈당 이어질 듯… 무소속벨트 위력은 글쎄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대표가 12일 “경남 양산을 출마를 포기하고 대구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2020.03.12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커지는 '저유소' 화재 미스터리… “외국인 노동자에 모든 책임 부적절”
종신제 도입하면 국민 10명 중 7명 “사형 폐지 찬성”
일본, 방사능 오염수 본격 배출 태세…“정부 대응 필요”
“직장인에게 업무방식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비효율, 삽질, 노비”
‘음주운전 초범도 처벌 강화’ 지시한 문 대통령
김소연 대전시의원 “불법 선거비용 요구 폭로 뒤 외압 있었다”
태풍 직격탄 영덕, 더디기만 한 복구… 애타는 민심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