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혼잎 기자 이메일

필자의 인기기사

필자의 최신기사

확진자 쏟아진 日 크루즈, 도시락 4000개 행방불명 사태까지

이날까지 확진자 44명 추가 발생… 총 218명 누리꾼 “크루즈 외국이라 음식 수출 안됐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형 크루즈선에 ...

2020.02.14

[SNS 눈] 짜파구리만 있나? 기생충 덕에 ‘짜동통’, ‘우짜’도 눈길

영화 등장한 짜파구리 인기에 덩달아 주목 “아줌마, ‘짜파구리’ 할 줄 아시죠?” 영화 기생충 속 부잣집 사모님 연교가 가정부 충숙에게 주문하는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2020.02.13

조국 “檢 수사-기소 주체 분리, 의미 있는 시도… 추미애에게 박수를”

추 장관, 전날 간담회서 개혁방안 제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검찰 내부적으로 수사와 기소 판단의 주체를 다르게 해야 한다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향해 “매우 의미 있는 시...

2020.02.12

새벽 4시 “안철수한테 가라”는 문자에… 금태섭이 한 답장

SNS서 새벽에 주고받은 문자 공개 “정중하게 답변하면 대화 가능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이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에서의 소신 발언으로 일부 더불어민주당 지...

2020.02.12

“홍준표 등 보수거물, 내 지역구로 오라” 외치는 민주당 의원들

김두관 “홍, 양산으로” 민병두 “동대문으로” 우원식 의원도 “황교안ㆍ유승민 정도는 돼야” 4ㆍ15 총선 출마를 준비하는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

2020.02.12

[SNS 눈] “봉준호 생가터 복원을” 기생충에 ‘숟가락’ 얹는 한국당?

한국당 TK 예비후보들 잇따라 ‘봉준호 공약’ 진중권 “블랙리스트 올리더니 얼굴도 두터워”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쓸면서 총선을 앞둔 정치권에서도 관련 마케...

2020.02.12

[시시콜콜 Why] “초록 내리고 오렌지 올려” 총선 전초전 ‘색깔 전쟁’

선거운동서 쓰일 당 상징색 놓고 고심 “초록, 주황? 아니면 빨강이나 분홍?” 매년 올해의 색(色)을 선정하는 색채전문 기업 ‘팬톤’도 아닌데, 온갖 색깔을 늘어놓고 깊은...

2020.02.11

우원식, 한국당의 ‘노원 자객 공천설’에 “황교안ㆍ유승민 정도는 돼야”

20대 첫 민주당 원내대표, “4년 전에도 자객 보낸다더니 구경도 못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ㆍ15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이 당 사무총장을 지낸 김용태 의원 혹은 김...

2020.02.11

임은정 검사 “‘기생충’ 봉준호ㆍ송강호와 블랙리스트 모임이라도”

“나도 檢 블랙리스트 피해자” 임은정 울산지검 검사가 제92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휩쓴 영화 ‘기생충’ 소식에 봉준호 감독과 주연배우 송강호와 함께 “블랙리스트 모임을 한번...

2020.02.11

‘기생충’ 4관왕에 “봉준호 군 면제를” 황당 청원도 등장

靑 청원 “국가의 격 높였으니 병역 혜택을” 봉 감독, 1990년대 방위병으로 복무 마쳐 오스카 작품상까지 4관왕을 휩쓸면서 국위선양을 해낸 영화 ‘기생충’에게 뜨거운 ...

2020.02.10

진중권, ‘안철수 캠프’ 합류설에 “남들이 왈가왈부 할 문제 아냐”

9일 안철수 신당 초청으로 강연. 진 전 교수 “난 심판 볼 것” 한 발 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10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창당을 준비하는 신당에 강연자로 나서...

2020.02.10

[SNS 눈] “돈 없어 국물만”... 황교안이 쏘아 올린 ‘라면 국물’ 논란?

“서민 코스프레 위해 지어낸 얘기” 지적에 “옛날엔 그랬다… 세대차이일 뿐” 반박도 “(학창 시절에) 라면을 사 먹을 돈이 없어서 분식집에서 라면 국물만 달라고 사정해서 ...

2020.02.10

‘롤모델’ 박한희, 성전환 여대생 입학 포기에 “함께 살아나가자, 끈질기게”

국내 첫 트랜스젠더 변호사 박한희씨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후 숙명여대에 합격한 트랜스젠더 A(22)씨가 끝내 입학을 포기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롤모델’이...

2020.02.07

안철수, 문 대통령 향해 “중국 눈치보기보다 국민 생명이 먼저”

정부의 신종 코로나 대응 작심 비판 나서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본격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문재...

2020.02.07

메르스보다 ‘공포’ 큰 신종 코로나? “10명 중 8명 마스크 쓴다”

사망자 나온 메르스(15%)보다 5배 이상 뛴 수치 확진 환자가 늘어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에 대한 우려로 국민 10명 중 8명은 마스크를 써 본 것으...

2020.02.07

홍문표 “황교안, 종로 출마 놓고 단식 때보다 더 고민… 수척해졌다”

공천관리위는 “종로 아니면 불출마하라” 권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4ㆍ15 총선 출마 지역을 놓고 수척해질 정도로 고민을 거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의 공천관리위원회(...

2020.02.07

송혜교 덕에 뉴욕 브루클린 미술관에서 ‘한국어 안내서’ 본다?

서경덕 교수와 손잡고 제작해 비치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양학부 교수가 미국 브루클린 미술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증했다. 해당 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이달 중순부...

2020.02.07

‘당선 무효형’ 은수미 “지금은 신종 코로나 대응이 우선”

항소심서 300만원 벌금 선고 직후 심경 밝혀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은 항소심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당선 무효형을 선고 받은 후 “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등 시...

2020.02.06

[SNS 눈]17번 확진자에 “영웅” “본받자” 박수 쏟아진 이유는

이틀간 14명 접촉에도 ‘마스크 착용’ 감염 제로(0) “훌륭한 대처 보인 그에게 ‘모범 감염자상’ 주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들이 무차별 비난에 시달리는 가...

2020.02.06

미래한국당 경북도당 주소는 한국당 최교일 의원 사무실?

하승수 녹색당 위원장, “탈세 목적의 위장 사업체나 다름 없어” 비판 최근 공식 출범한 자유한국당의 비례대표 전용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이 지역도당 사무소를 아예 한 한국...

2020.02.06

홍준표 “황교안은 꽃신 신겨주고, 전직 대표는 짚신 주나”

당 지도부의 험지 출마 요구에 거부 뜻 또 밝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6일 “현직 대표는 꽃신 신겨 양지로 보내고, 전직 대표는 짚신 신겨 컷오프 하고 사지로 보낸다...

2020.02.06

김웅 전 검사 “추미애 ‘공소장 비공개’는 오만한 생각”

“엘리트들이 국민의 판단을 대신 하겠단 것” 최근 새로운보수당에 입당한 김웅 전 부장검사는 6일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 공소장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법무부를 향해 “...

2020.02.06

노동법 사각지대 ‘가짜 5인 미만 사업장’을 아시나요

“직원 수 줄여 등록해 법 회피하는 업체 활개” 정해진 근로시간 보다 일을 더 시키면서도 연장 근로수당은 주지 않고, 여기에다가 부당 해고까지 자유로운 회사가 있다. 바로 ...

2020.02.05

‘종로 출마’ 이정현 “한국당, 종로에 후보내면 같이 죽자는 것”

“황교안이 종로 나와도 끝까지 간다” 4ㆍ15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기로 한 이정현 무소속 의원은 “자유한국당이 지금 제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자고 나선 사람인데 같은 ...

2020.02.05

전여옥 “종로 출마 안 하려는 황교안, ‘황교활’에 ‘황교앙’”

황교안ㆍ홍준표ㆍ김태호 싸잡아 “용은커녕 이무기도 못돼” 보수 진영의 전여옥 전 한나라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이 황교안 한국당 대표를 향해 “이렇게 잔머리 굴리며 도망 다니...

2020.02.05

원종건 전 여친 재반박 “모친 비하 안 했다… 뻔뻔함 참을 수 없어”

원씨, 성폭력 가해 의혹 해명하자 재반박 나서 4ㆍ15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20대 남성 대표’로 영입됐다가 탈당한 원종건씨의 전 여자친구가 “뻔뻔한 행동을 도저히...

2020.02.05

추혜선 “‘가정은 여자의 몫’ 심재철 여성비하 발언, 절망스럽다”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 잘못된 젠더 인식 가져” 추혜선 정의당 의원이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향해 “여성비하와 편견에 가득한 발언, 절망스럽다”고 5일 꼬집었다. ...

2020.02.05

[이슈레터]인재영입의 계절, 그때 그 ‘문재인 키즈’는 뭘 하고 있을까

4년전 문 대통령 영입으로 정치권 들어온 신인들 절반 가량은 국회 입성… 정부 입각ㆍ와신상담도 핸드볼 선수, 소방관, 환경전문 변호사, 판사, 경력단절 여성, 장애인 활동...

2020.02.05

신종 코로나로 헌혈의 집도 썰렁… 국내 혈액 보유랑 ‘뚝’

계절 탓에 메르스ㆍ사스 때보다 헌혈 더 줄어 대한적십자사, 호소문 내고 헌혈 참여 독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내 혈액 공급에 ‘비상등’이 켜졌다. 감염 우...

2020.02.04

“마스크 싸게 팝니다” 얌체 상술 속 주목 받는 ‘착한 업체’들

일부 판매자, 신종 코로나로 가격 폭리 취하자 ‘반값 할인행사’에 “가격인상 안 해” 선언까지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공포에 떨면서 마스크를 찾는 이들이 급증하자 ...

2020.02.03

한국당, 곧 죽어도 ‘우한 폐렴’ 명칭 고집하는 속내는

靑 “WHO 권고대로 ‘신종 코로나’ 사용을” 황교안 “우한 폐렴이 국민에게 편한 명칭”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명칭을 둘러싼 여야의 ...

2020.02.03

“천원 내면 신종 코로나 안 걸리게 기도를” 사기죄일까

‘신종 코로나’ 공포에 중고장터에 판매글 등장 “신종 코로나바이스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안 걸리게 기도해 드립니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2020.02.02

신종 코로나 정보 한눈에… ‘코로나맵’에 ‘알리미’까지 등장

“감염병 정보 공유로 피해 줄이자” 취지 ‘확진자 15명. 유증상자 359명.’ 2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 현황 지도(코로나맵)’에서 볼 수 있는 숫자다. 국...

2020.02.02

[SNS눈] “1시간 3만원?” 리얼돌 이어 ‘체험방’ 논란

리얼돌 국내 수입 허용 이후 우후죽순 ‘유사 성행위’ 지적에도 규제는 어려워 대법원이 지난해 6월 여성의 신체를 본뜬 성인용품 ‘리얼돌’의 국내 수입을 허용하는 확정 ...

2020.02.02

진중권, 김의겸 공천 읍소에 “참 저렴하게 산다”

‘부동산 투기’ 김의겸 “예비후보로 뛰고싶다” 호소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더불어민주당에 4·15 총선 예비후보 자격을 달라고 공개 읍소에 나선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을...

2020.02.02

조국에게 편지 쓴 김의겸 “의원직 도전, 조국이 절대적 영향 미쳐”

민주당 ‘심사보류’에도 출마 의지 거듭 강조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조선일보에게 할 말은 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꺾이지 않는 출마 의지를 재확인 했다. 이번엔...

2020.01.30

이재갑 교수 “우한 교민 격리수용으로 지역사회 전파 확률은 ‘제로’”

“가족들이 온다 생각해 너그럽게 받아주길”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중국 우한에서 귀국한 교민들로 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지역사회로...

2020.01.30

황운하 “검찰 무리한 기소에 ‘보복 감정’ 숨었다”

검찰, 황 전 청장 등 13명 무더기 기소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및 경찰 하명수사와 관련 검찰로부터 기소 당하자 “검찰에 무리한 기소엔 보...

2020.01.30

조국, 서울대 직위해제에 “檢 일방 기소로 신분상 불이익 부당”

“담담히 수용… 어부의 마음으로 살겠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서울대의 교수 직위해제에 “검찰의 일방적 판단만이 반영되어 있는 기소만으로 신분상의 불이익 조치를 내리는 것...

2020.01.29

“신종 코로나로 한국인 인종차별?” 아시아계 혐오로 번졌다

한국인 향해서도 ‘중국인’ ‘바이러스’ 조롱 쏟아져 국내도 중국 혐오 분위기 만연… “자성” 목소리도 해외여행이나 거주 중인 한국인들 사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020.01.29

더보기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비리 유치원 명단 공개] 유치원 돈으로 명품백ㆍ성인용품 산 원장님
'용산, 20억 든 강남 알부자만 몰려... 그들만의 세상 됐다'
“경기 회복” 나홀로 고집하더니... 정부마저 낙관론 접었다
이재명 '이명박ㆍ박근혜 때도 문제 안 된 사건… 사필귀정'
문 대통령 “北 서해 NLL 인정…평화수역 대전환”
발끈한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단독] 고용부 장관 반대 편지에도… 박근혜 청와대, 전교조 법외노조화 강행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