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후 기자 이메일

필자의 최신기사

경찰청 첫 직협위원장 이소진 “성별, 입직 경로 따른 차별 해소”

?경감 이하 경찰 공무원이 가입할 수 있는 경찰 직장협의회(직협)가 18일 각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공무원 직협법이 제정된 지 22년 만이다. 경찰청과 각 지방...

2020.06.18

“촌스러운데 빠져드네” 발굴해서 노는 재미, 뉴트로까지 번져

[#빠지다, 한국인의 탐닉] <3>레트로, 복고풍 감성에 젖다 익선동 카페ㆍ을지로 노포 붐비고, 90년대 인기 가수들도 재조명 아날로그 감성 찾는 이들 늘면서 추억 부르는 ...

2020.06.18

학교가 닫힌 사이… 가정 내 학대, 누구도 눈치채지 못 했다

무서워요, 피멍 든 동심 (상) 코로나에 갇힌 아이들이 위험하다 지난 3월 12일 오전 대전 유성구의 119구급대에 다급하게 신고 전화가 걸려왔다. 열 살 아이가 쓰...

2020.06.18

인권위 “대전MBC, 남성 아나운서만 정규직 채용한 건 성차별”

방송국 아나운서 채용에서 남성만 정규직으로 뽑고 여성은 계약직 및 프리랜서 형태로 채용한 것은 성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대전MBC에 장기간 이뤄진...

2020.06.17

경찰 조사받는 참고인, 교통비ㆍ식비 등 실비로 받는다

참고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으면 명백한 허위 진술을 하지 않는 한 교통비 등을 지급받게 된다. 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훈령인 ‘참고인 등에 대한 비용 지급 규칙’...

2020.06.16

포스코 포항제철소 공장에 불…“현재 인명피해 없어”

경북 포항시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2열연공장에서 13일 낮 12시30분쯤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화학차, 구조·구급차 등 18대를 동원해...

2020.06.13

“동묘시장 길고양이 학대 의심”…경찰 내사 착수

서울 종로구 동묘시장에서 일부 상인들이 길고양이를 학대하는 사진이 퍼지면서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혜화경찰서는 동묘시장에서 발생한 고양이 학...

2020.06.13

서울대, 나경원 아들 연구발표문 제1저자 등재 ‘문제없음’ 결론

서울대가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 의원의 아들 김모(24) 씨가 서울대 의대 연구 발표문에 제1저자로 등재된 것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13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 대학 ...

2020.06.13

[단독] 입양 정보청구에도… 20%만 친부모 찾는다

작년 2,175건 청구 중 443건 공개 친부모가 정보 공개 거부하거나 이미 사망한 경우 많아 못 찾아 “출생 비밀 알고 싶은 근원적 권리 보장해야” “내가 서 있는 곳은...

2020.06.12

경찰 드론 38대, 17일부터 실종ㆍ자살 위험자 찾아 난다

경찰이 실종자나 자살ㆍ재난위험자 등을 수색하기 위한 드론 38대를 각 지방청에 배치해 이달부터 본격 활용키로 했다. 경찰청은 실종자 수색용 경찰 무인비행장치(드론)를 전국 ...

2020.06.12

인권위 “서울시ㆍ경기도, 외국인 주민에게 재난지원금 지급 않는 건 차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외국인 주민에게는 주지 않는 방침은 부당하다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

2020.06.11

경찰 ‘인권행동강령’ 발표… “반인권 수사 지시 거부하라”

민갑룡 경찰청장 “권력 남용 성찰 토대로 뼈 깎는 개혁” 경찰관이 직무집행 과정에서 인권을 우선시하고 인권을 침해할 만한 상부 지시를 거부할 수 있는 훈령이 제정됐다. 백남기...

2020.06.10

학대 피해 우려 아동 2,300여명…경찰ㆍ복지부 합동 점검

정부가 전국의 학대 우려 아동 2,300여명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 경찰청은 1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한 달 간 보건복지부, 교육부,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학대당...

2020.06.10

“지난날 과오 참회” 경찰청장, 이한열 열사 유족에 사과

민갑룡 경찰청장이 1987년 6월 군사정권에 항거하는 시위 도중 경찰 최루탄에 맞아 숨진 고 이한열 열사의 유족에게 사과했다. 민 청장은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

2020.06.09

“IT 무장 ‘비대면’ 사기 진화… 투명한 정보 공유가 지능범죄 막는 지름길”

[지능범죄, 당신을 노린다] <27ㆍ끝> 전문가 좌담회 지능범죄는 날로 진화 중이다. 휴대폰을 쓰는 이들을 노리는 피싱ㆍ스미싱 사기는 이미 고전적인 수법이다. 해외 인터넷...

2020.06.09

어느 날 갑자기 어린이집 폐원 없게…권익위 ‘사전 통지’ 권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어린이집 폐원 시 학부모에게 먼저 통지 해야 지방자치단체에 폐원신고를 접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또 폐원 예정인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가 다...

2020.06.08

주취ㆍ의료인 폭행 등 생활폭력 사범 2만2800명 검거

경찰이 서민 안전 생활을 해치는 주취ㆍ의료인 폭행 등 생활폭력 사범 2만2,801명을 검거하고 그 중 659명을 구속했다. 경찰청은 올해 2월 17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1...

2020.06.07

조폭과 민간인 감금ㆍ협박한 경찰 간부 검찰 송치

조직폭력배와 함께 민간인을 감금하고 허위 진술을 강요한 경찰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경남경찰청 소속 이모 경감을 감금ㆍ강요 등 혐의로 수사한 뒤 기...

2020.06.04

나라가 할 일을 떠넘기며 정의연 ‘과잉 대표성’ 키웠다

[위안부 운동, 역사 앞에 서다] <2>정부도 위안부 문제 방치했다? 이용수(92) 할머니의 공개 비판으로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검찰 수사까지 받고 있...

2020.06.04

나눔의집 수사 본격화… 경찰 “후원금 자료, 관계자 소환해 분석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시설 ‘나눔의집’의 후원금 유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관련 자료를 압수해 분석에 착수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2020.06.01

신종 코로나 혼란 틈타… 마약ㆍ성매매 나선 외국인 검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불법체류자 단속 유예를 틈타 마약, 성매매 등에 나선 외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청은 4월 27일부터 지난달 31...

2020.06.01

국회의원 임기 전날 황운하 ‘굴레’ 풀어준 경찰청

경찰 출신 황 당선인 29일 ‘조건부 의원면직’ 울산경찰청장 시절 울산시장 선거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29일 ‘조건부 의원면직’으로 경찰 신분을...

2020.05.29

‘만삭의 위안부’ 영상 첫 공개… 연합군 따라 “만세” 불러

KBS, 위안부 고 박영심 할머니 영상 공개 미 국립기록관리청에서 발굴…1944년 모습 ‘만삭의 일본군 위안부’ 사진으로 잘 알려진 고 박영심 할머니의 생전 모습이 담긴 ...

2020.05.28

조주빈 휴대폰 1대서 사진ㆍ영상 다량 확보…공범 수사 속도

경찰이 최근 보안 해제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휴대폰 1대에서 다량의 사진과 동영상을 확보했다. 성착취물 제작ㆍ유포에 관여한 추가 공범과 유료회원, 피해...

2020.05.28

[기자의 눈] 할머니의 용기에 누가 침을 뱉는가

“두 가지는 꼭 지켜져야 한다.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일본의 사죄, 그리고 그간 일궈온 투쟁의 성과가 훼손돼선 안 된다는 것이다.” 25일 취재진 앞에서 선 이용수...

2020.05.28

이용수 할머니 “수요집회 증오만 가르쳐… 데모 방식 바꿔야”

2차 기자회견서 피해자 아닌 단체 중심 ‘정의연 활동’에 일침 일각선 “독도 등 다른 한일 이슈처럼 정부 차원 정책 마련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2020.05.25

영화 ‘김복동’ 배급사 “정의연 해외상영료 1300만원 모금은 처음 들어”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지난해 영화 ‘김복동’의 해외 상영을 위해 배급사와 협의 없이 해외상영료 모금 활동을 벌였다는 의혹과 관련해, 배급사 대표는 “모금 활동을 진행하는 건...

2020.05.24

코로나19 여파…보행자 사망 13.6% 줄고 이륜차는 13% 증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배달 급증이 원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보행자와 음주운전 사망자는 줄었으나 이륜차 사망자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

2020.05.21

경찰, 피의자 호송 때 ‘포승줄 결박’ 안 한다

경찰이 피의자 호송 과정의 결박에 포승줄 대신 벨트를 이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부상 위험과 외관상 위화감 개선 등 피의자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19일 경찰청에 따...

2020.05.19

민갑룡 “황운하 당선인 겸직, 전문가 의견 분분…이달 내 조치”

경찰이 경찰공무원 신분을 유지하고 있는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의 겸직 논란과 관련해 이달 내 조치 방안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18일 서울 서대문구 ...

2020.05.18

경찰, 사건 순번대로 아닌 ‘무작위 배당’ 한다

경찰이 수사 절차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18일부터 접수 사건을 무작위 방식으로 수사팀에 배당키로 했다. 경찰청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사건 배당에 관한 지침...

2020.05.18

갓갓, n번방 10여개 운영하며 피해자 60명 협박…경찰 수사 확대

경찰이 텔레그램 성착취물을 제작ㆍ유통한 텔레그램 대화방 운영자 등 디지털 성범죄에 가담한 536명을 검거했다. ‘n번방’을 운영한 문형욱(25)은 대화방 10여개를 운영하면서 ...

2020.05.15

정의연으로 새출발한다더니…정대협 존속 문제 없나

정대협, 통합 이후 작년에만 2억9000만원 별도 모금하고 기금 지원 사업 공모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2년 전 정의기억재단과 합쳐져 정의기억연대(정의연)로 통합...

2020.05.15

경찰, 등교 앞두고 스쿨존 1만6000여곳 점검

경찰청은 초등학교 등교에 대비해 이달 11일부터 7월 3일까지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이 기간 지방자치단체, 도로교통공단, 학교, 학부모 등...

2020.05.12

[단독]‘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 비위’ 권익위 조사관 인사 논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정책보좌관 비위를 조사한 국민권익위원회 담당 조사관들이 갑작스럽게 인사 조치돼 권익위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권익위는 통상적인 전보 인사였다는 입장...

2020.05.11

한국인 남성 사기 행각 뒤 도주, 발칵 뒤집힌 토론토 교민사회

국내로 돌아온 듯…경찰 수사 착수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국인 남성이 주택 임대료 수천 만원을 챙긴 뒤 도주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경찰청과 토론토 교민 ...

2020.05.08

경찰 디지털 성범죄 피의자 430명 검거…“잠입수사 활성화”

경찰이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등 디지털 성범죄 단속에 나선 결과 성 착취물 제작ㆍ유포 등에 가담한 430명을 검거하고 이 중 70명을 구속했다. 경찰청 디지털성범죄 특별...

2020.05.07

권익위, 부패ㆍ공익신고자 17명에게 2억8000만원 보상금

자재비를 송금하고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연구개발비를 가로채는 행위 등 부패ㆍ공익 침해행위를 신고한 17명에게 2억8,057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달 ...

2020.05.07

손석희ㆍ윤장현 돈 받아 조주빈 전달한 공범 2명 구속

성착취물을 제작ㆍ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사기 행각을 도운 혐의를 받는 20대 공범들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태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6일 사기ㆍ...

2020.05.06

김유진PD 학폭 폭로전, 극단적 선택까지 가며 진실 공방

이원일(41) 셰프와 결혼을 앞둔 김유진(29) 프리랜서 PD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면서, 김 PD의 학교폭력 논란에 대한 진실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일각에선 사실 확인이 되...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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