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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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현의 신일본 신인류] 아베의 무대책이 코로나보다 더 무섭다

<8>코로나19 의심 증상을 겪다 "마지막 모임이라 생각하면 되지.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매일 술을 마셨다. 첫 날은 도쿄에 특파원으로 나와...

2020.03.25

[박철현의 신일본, 신인류]감염병 앞에서도 안하무인, 단카이세대 정치인의 오만

<7>코로나19와 단카이세대 “모리 상은 대체 왜 저러는 걸까?” 같이 TV를 보던 아내가 혼잣말을 했다. 도쿄올림픽 이벤트 행사장에 등장한 모리씨가 코로나19에 관한 ...

2020.03.11

[박철현의 신일본 신인류]아베는 코로나보다 경기침체가 더 무서운 걸까

<6>코로나19 사태, 손 놓은 일본 “정말 잘 뛰었어. 진짜 멋있었어!” 진심에서 우러나온 격려를 했다. 하지만 자기 차례가 끝난 큰 아이 미우는 내 쪽을 잠깐 쳐다본...

2020.02.26

[신일본 신인류] “기생충은 일본도 공감하는 이야기” 개봉 한달도 안돼 100만 관객

<5>10만리뷰 기록에 도전하는 ‘기생충 “파라사이토(Parasite의 일본식 발음)가 작품상! 정말 축하해!” 결과가 궁금해서 포털사이트 연예뉴스 페이지를 10초에 한번씩...

2020.02.12

후쿠시마 방사능 쉬쉬해도 유튜브에 뚫려… 초등 고학년이면 다 안다

[신일본, 신인류]<4>일본 방사능과 유튜브 “아베 상, 바보 아냐?” 올해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둘째 딸 유나의, 나직하지만 단호한 혼잣말이었다. 운전하던 아내는 눈을 동...

2020.01.29

[신일본, 신인류] 아베ㆍ자민당의 스캔들 덮어버린 도쿄올림픽 열기

<3>일본인의 못 말리는 스포츠 사랑 “왜 고쿠가쿠인(國學院) 대학은 2위나 했는데 아무도 말을 안 해?!” 2020년 1월 2일 오후 아내의 짜증내는 목소리에 눈을 ...

2020.01.15

[신일본, 신인류] 개인주의 강한 일본? SNS시대에도 연하장 23억장

“16일? 잠깐만. 음, 이 날은 힘들겠는데, 다른 날로 다시 정해서 알려줘.” 페이스북에서 알게 된 친구들끼리 소소한 송년회를 하려고 날짜를 정하는데 꽤 어렵다. 겨우 ...

2019.12.25

[신일본, 신인류] 트와이스, BTS는 알아도 ‘한류’ ‘혐한’은 몰라요

<1> 팬심엔 국적이 없다 "첫 전철 타고 가야 하니까 새벽 3시? 아빠, 내가 깨울 테니까 반드시 일어나야 해!" 12월 6일, 아마 밤 10시쯤 되었을 것이다. 내년...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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