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기자 이메일

필자의 최신기사

1타 줄였지만…임성재, PGA 투어 RBC 헤리티지 컷 탈락

임성재(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710만달러)에서 컷 탈락했다. 임성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2020.06.20

‘돌아온 손흥민’ 풀타임 활약…토트넘, 맨유와 1-1 무승부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미어리그(EPL) 재개 첫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비겼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

2020.06.20

임성재, RBC 헤리티지 1R 2오버파로 부진

임성재(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1라운드에서 주춤했다. 임성재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

2020.06.19

고진영 단독선두…해외파 군단, 한국여자오픈 1R 선두권 점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 이후 주춤하던 해외파 골퍼들이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선두권을 점령했다....

2020.06.18

한국과 같은 듯 달랐던 EPL 재개… 이번엔 손흥민이다

100일만의 재개를 알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장은 한 달여 먼저 문을 연 K리그 모습과 같은 듯 다른 모습이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무관중 경기를 실시...

2020.06.18

호날두 또 침묵… 코파이탈리아 우승 놓친 유벤투스

나폴리, 6년 만에 코파이탈리아 우승 나폴리가 이탈리아축구협회 컵대회인 코파이탈리아에서 유벤투스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유벤투스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는 침묵하면서...

2020.06.18

수렁에 빠진 K리그1 경인선

서울 4연패ㆍ인천 5연패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FC서울과 인천의 추락이 심상찮다. 팀 당 7경기씩 치른 가운데 서울은 4연패, 인천은 5연패 수렁에 빠졌다. 서울...

2020.06.18

U-20 신화 1년… 이젠 K리그 돌풍 중심에 선 정정용 “내친김에 승격 도전”

지난해 K리그2(2부리그) 최하위 서울이랜드 선수들은 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이번 시즌 유력한 K리그1(1부리그) 승격 후보인 대전하나시티즌을 2-0으로 꺾은 뒤 정정...

2020.06.18

메시, 호날두보다 한 살 먼저 700호골 찍는다

라가레스전에서 A매치ㆍ프로 합산 699호골 ‘축구의 신(神)’ 리오넬 메시(33ㆍ바르셀로나)가 통상 700호 골을 눈 앞에 뒀다. 한 골만 더 넣으면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

2020.06.17

[단독] “대학팀 창단” 축구 원로 말 믿고 갔는데… 학교 측 “동아리”

前 청소년 국가대표팀 감독, 지방 사립대 축구부 창단 홍보 스카우트로 뽑힌 줄 안 선수들 다른 대학 수시 합격까지 포기 감독도 속아 사비로 전지훈련… 계약 해지당해 노동...

2020.06.17

역대 가장 긴 전장... ‘2번째 메이저퀸’ 원한다면 비거리ㆍ정확성 다 잡아야

국내 최고권위 기아한국여자오픈 18일 개막 2020년 진정한 한국여자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기아한국여자오픈)는 정교함뿐 아니라 비거...

2020.06.16

EPL 18일 재개… 리버풀 ‘지금 우승하러 갑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가 유럽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될 때만 해도 ‘우승 인정’ 논란으로 골머리를 앓았던 리버풀이 드디어 우...

2020.06.16

임성재, 남자골프 세계랭킹 21위…아시아 선수 1위

임성재(22)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21위에 올랐다. 아시아 국적 선수로는 가장 높은 순위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3월 23위...

2020.06.16

쓰러진 할머니 도운 프로골퍼 홍상준, KPGA 무대 선다

지난달 광주의 길거리에서 쓰러진 할머니를 자신의 차에 태워 병원까지 동행하는 선행으로 화제가 된 프로골퍼 홍상준(26)이 꿈에 그리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무대에...

2020.06.15

숏 퍼트 놓친 스타들의 탄식… ‘거북이’ 버거의 미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 된 이후 3달 만에 재개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신스틸러’는 준우승을 한 콜린 모리카와(23ㆍ미국)였다. 대회...

2020.06.15

임성재, PGA투어 재개 경기서 거뜬히 톱10

대니얼 버거, 찰스 슈와브 챌린지서 통산 3승 임성재(22ㆍCJ대한통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휴식기 후 약 3개월 만에 재개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0.06.15

레알 마드리드 마르셀루, 득점 후 ‘무릎 꿇기’ 세리머니

레알, 에이바르에 3-1 대승…선두 추격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이후 열린 첫 경기에서 에이...

2020.06.15

FC서울 ‘대팍 굴욕’… 대구에 0-6 대패

첫 무득점 패배·최다 실점·자책골 2개에 3연패… 9위로 추락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의 ‘한때 명가’ FC서울에게 2020년 6월 14일은 ‘치욕의 날’로 남게 ...

2020.06.15

코로나19 이후... 확 꺾인 호날두, 펄펄 난 메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휴식기를 마치고 재개한 유럽축구 무대에서 지구상 최고 공격수 자리를 놓고 경쟁하던 리오넬 메시(33ㆍ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0.06.14

바이에른 뮌헨, 분데스리가 8연패 눈앞

독일 프로축구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8연패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 뮌헨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시즌 분데스리가 31...

2020.06.14

구자철 제주 방문에…남기일 “언젠가 돌아와 준다면 큰 의미”

남기일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이청용(32ㆍ울산) 등 스타 선수들의 K리그 ‘말년 복귀’를 보며 제주 출신 구자철(31ㆍ알 가라파)의 친정팀 유턴에 대한 바람도 전했다. 최근...

2020.06.12

월드컵처럼… MLS, 디즈니 리조트에 다 모여 ‘집단 축구’ 파격실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된 리그 재개 방침을 확정하면서 모든 팀이 한 곳에 모여 경기를 치르기로 하는 파격적인 ...

2020.06.11

MLB, 노사 합의 불발 되면 ‘48경기 시즌’ 강행

롭 만프레드 메이저리그(MLB) 커미셔너가 자신의 직권으로 개막을 강행할 가능성이 높아졌단 분석이 나온다. 선수노조와 갈등이 길어질 경우 시즌 개막 자체가 어려워질 거란 이유...

2020.06.11

황희찬 1골 1도움… 잘츠부르크 4연승 질주

슈투름 그라츠 상대 5-1 대승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잘츠부르크에서 활약하는 황희찬(24)이 정규리그 재개 후 3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황희찬은 11일(한국시간) ...

2020.06.11

[홍재민의 풋볼인사이드] 손흥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레알’일까?

“떠나지 않는다. 이곳에 남아서 주장으로서 시작하는 새 시즌 개막이 기대된다.” 2015년 7월 11일, 애스턴빌라의 파비안 델프는 이렇게 공식 선언했다. 6일 뒤, 델프는 ...

2020.06.11

“올림픽” 10번 언급한 김연경… “국내복귀, 돈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11년 만에 국내 무대로 복귀하게 된 ‘배구 여제’ 김연경(32)의 머릿속은 온통 내년 도쿄올림픽으로 가득 차 있는 듯했다. 기존 몸값에 비하면 ‘재능기부’ 수준의 연봉 계약...

2020.06.10

김남일의 성남, 국가대표 공격수 나상호 6개월 임대

국가대표 공격수 나상호(24)가 김남일 감독이 이끄는 K리그 성남에 합류했다. 성남은 나상호를 FC도쿄(일본)로부터 올해 연말까지 임대 영입한다고 10일 밝혔다. 201...

2020.06.10

[취재파일] 축구장 난투극ㆍ골프장 기념촬영... 무너져가는 K스포츠 거리두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청정구역으로 평가 받으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국내 스포츠계에 ‘거리두기 불감증’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해외 어느 나라보다 철저한 ...

2020.06.10

전세기 이동ㆍ숙소 통일… PGA, ‘패키지 투어’로 재개

11일 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 개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문을 닫았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11일(현지시간) 재개한다. 선...

2020.06.09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리그도 오는 20일 재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가 오는 17일(한국시간) 재개되는 가운데, 2부리그인 챔피언십도 오는 20...

2020.06.09

이재성, 독일서 시즌 10호골…이번엔 ‘극장 동점골’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부리그 무대에서 활약중인 이재성(28ㆍ홀슈타인 킬)이 시즌 10호골을 달성했다. 패할 뻔한 팀엔 귀중한 승점도 안겼다. 이재성은 9일(한국시간) ...

2020.06.09

[창간기획] ‘확진자 0’ K스포츠의 힘, 코로나19 시대 롤모델로

해외 리그들, KBO·K리그·KLPGA 방역 원칙·랜선응원 관심 분데스리가·EPL선 확진자… K리그 개막 매뉴얼 46개국에 배포 한국 프로스포츠가 뜻밖의 전성시대를 ...

2020.06.09

[창간기획] MLB 뉴욕 메츠 직원 최영헌씨 “언택트 시대 구상, 한국서 얻는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의 유일한 한국인 직원 최영헌(31)씨는 시즌 개막이 미뤄짐에 따라 지난 4월 중순 국내로 입국해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메츠에서 ...

2020.06.09

기적 꿈꾸며 바다 건넌 조기축구팀의 잊지 못할 ‘짠내투어’

인천송월FC, FA컵 2라운드 제주 원정서 0-4 패배… 무한도전은 계속 대한축구협회 주최 FA컵 2라운드가 열린 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선 0-4 완패를 당하고도 “잘했...

2020.06.08

김영광 500경기 출전 날, 대구 800호골 쏜 에드가

‘세징야 2도움’ 대구, 성남에 2-1 역전승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대구가 성남 골키퍼 김영광(37)의 통산 500경기 출전 잔칫날에 달콤한 선물을 전하지 않았다. 한...

2020.06.07

11년만의 K리그 득점… 울산 우승 도전 길에 꽃 깔아 준 이청용

‘블루 드래곤’ 이청용(32ㆍ울산)이 국내 무대에서 약 11년 만의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지난해 눈 앞에 둔 우승 트로피를 놓친 울산의 정상 재도전 행보에 빛을 밝혔다. 이...

2020.06.07

체력 키운 김효주, 뒷심이 만든 3년 7개월만의 우승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서 김세영과 연장 접전 끝 승리 김효주(25ㆍ롯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국내 대회에 전념하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20.06.07

재개 앞둔 EPL,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전 구단을 상대로 6번째 시행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E...

2020.06.07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유관중’ 허용…7월 재개 가능성

 2월 중순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7월에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7일(한국시간) “마이크 드와...

2020.06.07

‘17세 43일’ 비르츠, 분데스리가 최연소 골 신기록

2003년 5월 3일생인 17세 신예 플로리안 비르츠(레버쿠젠)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비르츠는 6일(현지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

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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