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기자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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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로만 빛난 ‘단장 겸 선수’ 타이거우즈

프레지던츠컵 이튿날까지 인터내셔널팀 6승1무3패로 우위 ‘한ㆍ일 콤비’ 안병훈(28ㆍCJ대한통운)과 마쓰야마 히데키(27ㆍ일본)가 ‘대어 사냥’에 아깝게 실패했다. 이번 대회...

2019.12.13

축구협회, 아시안컵 이어 여자월드컵도 유치 철회

국내법과 상충된다는 FIFA 새 규정, 협회는 4월부터 알았다 대한축구협회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대회에 이어 같은 해 예정됐던 국제축구연맹(FIFA)...

2019.12.13

16강 가려진 ‘별들의 전쟁’ UCL, 언더독이 없다

지난 시즌 4강 아약스마저 탈락…유럽 5대리그 팀들만 살아남아 유럽축구 ‘별들의 전쟁’으로 불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을 5대 리그(잉글랜드ㆍ...

2019.12.12

안병훈-임성재 ‘코리안 듀오’, 프레지던츠컵 무대 화려한 데뷔

‘코리안 듀오’ 안병훈(28ㆍCJ대한통운)과 임성재(21ㆍCJ대한통운)가 처음 출전한 대륙 간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서 첫날 나란히 승리를 올리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인터내...

2019.12.12

25분 뛴 손흥민, ‘광속 질주’로 득점 기회

토트넘, UCL 16강행 확정한 채 맞은 뮌헨전 패배 손흥민(27ㆍ토트넘)이 후반 교체 출전했음에도 ‘광속 질주’로 득점 기회를 맞았다. 득점엔 실패했지만 물오른 기량으로 ...

2019.12.12

미국 프로골퍼 게이니, 성매매 단속 걸려 체포

미국 국적의 프로골프 선수 토미 게이니(44)가 경찰의 성매매 단속에 걸려 체포됐다가 풀려났다. 12일(한국시간) 미국의 골프채널에 따르면 게이니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2019.12.12

[꿈을 만나다]곽윤기 “스케이트에 푹 빠진 동민아… 놀 땐 놀아, 나처럼!”

<20> 쇼트트랙 베테랑 곽윤기와 유망주 이동민 ※ 어린 운동 선수들은 꿈을 먹고 자랍니다. 박찬호, 박세리, 김연아를 보고 자란 선수들이 있어 한국 스포츠는 크게 성장했습니다...

2019.12.12

홍콩전 프리킥 결승골, 마음고생 덜어낸 황인범

한국 남자축구, 동아시안컵 첫판서 홍콩에 2-0 승리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 비판을 받았던 황인범(23ㆍ밴쿠버)이 날카로운 프리킥 골로 마음고생을 덜었다. ...

2019.12.11

‘70m 질주 원더골’ 손흥민, EPL 공식 베스트11 선정

‘70m 질주 원더골’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손흥민(27ㆍ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공식 베스트11 격인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EPL ...

2019.12.11

‘UCL 최연소 골’ 안수 파티, 파티를 시작했다

인터밀란전 메시 대신 출전해 결승골 지난 9월 스페인 국적을 취득한 ‘신성’ 안수 파티(17ㆍ바르셀로나)가 ‘별들의 무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 최연소 골...

2019.12.11

조덕제 감독 “뿌리 있는 부산, 대우로얄즈 명성 회복해야죠”

‘승격 전도사’ 조덕제 부산 감독 인터뷰 부산을 강등 5년 만에 K리그1(1부리그)로 이끈 조덕제(54) 감독이 ‘부산 축구’의 부활을 예고했다. 수원FC 감독이던 지난 2...

2019.12.11

‘소원, 말만 해!’ 박항서의 베트남, SEA게임 60년만의 금메달

동남아시안게임 결승서 인도네시아에 3-0 승리 또 하나의 ‘쌀딩크 매직’이 펼쳐졌다. 박항서(60)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남자 축구가 동남아시안(SEA)게임 금메달을 따 내면...

2019.12.10

‘코리안 듀오’ 프레지던츠컵 출격… ‘우즈 사단’과 맞대결

프레지던츠컵 12일 호주 멜버른서 개막 지난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왕 임성재(21ㆍCJ대한통운)와 꾸준한 활약을 펼친 안병훈(28ㆍCJ대한통운)이 대륙간 골프대...

2019.12.10

콜린 벨 여자대표팀 감독, 무난한 데뷔전

동아시안컵 개막전서 중국과 0-0 무승부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새 사령탑 콜린 벨(58) 감독이 무난한 데뷔전을 치렀다. 오랜만에 여자대표팀에 복귀한 심서연(30)은 한층 안...

2019.12.10

맥길로이 “역대 최고 골퍼는 타이거 우즈”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역대 최고의 골퍼로 타이거 우즈(미국)를 주저 없이 꼽았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4승을 올려 PGA ...

2019.12.10

손흥민 원더골 터뜨린 날 ‘인종차별 몸짓’, 번리 팬 경찰 조사

손흥민(27ㆍ토트넘)이 ‘70m 질주 원더골’을 터뜨린 날 그를 향해 인종차별적 행동을 한 10대 번리 팬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영국 BBC 방송 인터넷판은 10일(한국...

2019.12.10

'한국산 황소' 황희찬, 리버풀 들이받으러 간다

‘한국산 황소’ 황희찬(23ㆍ잘츠부르크)이 ‘별들의 무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에서 지난 시즌 우승팀 리버풀(잉글랜드) 격파를 준비한다. 리...

2019.12.09

동아시안컵 나서는 벤투 “준비 시간 부족했지만, 실험ㆍ결과 다 잡겠다”

동아시안컵 10일 부산서 개막 파울루 벤투(50)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내에서 열리는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통해 첫 국제대회 ...

2019.12.09

A매치ㆍK리그 통합중계권 유찰… ‘컨소시엄 불허’ 조건이 발목 잡은 듯

협회-연맹, 내년 1월 13일까지 재입찰 진행… ‘컨소시엄 허용’ A매치와 K리그 통합중계권이 유찰됐다. 대한축구협회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내세운 최저입찰 금액(연간 250...

2019.12.09

“조지 웨아 떠올라” 하루가 지나도 가시지 않는 ‘손흥민 원더골’ 여운

70m를 질주해 ‘원더골’을 넣은 손흥민(27ㆍ토트넘)의 골에 대한 극찬이 득점한 지 하루가 지나도 멈추질 않고 있다. “이런 골은 AC밀란 시절의 조지 웨아 이후 처음”이라는...

2019.12.09

70m 폭풍 드리블 원더골… 보고 또 봐도 놀라운 ‘손흥민 쇼’

11초간 묘기 같은 질주, 수비선수 8명 홀로 제치며 득점 무리뉴 “손나우두 같았다” … 푸스카스상 후보 급부상 손흥민(27ㆍ토트넘)이 70m를 홀로 내달려 득점까지...

2019.12.08

K리그 전통명가 부산, 드디어 ‘윗물’로 오르다

프로축구 K리그 전통명가 부산이 5년 만에 K리그1(1부리그)에 복귀하게 됐다. 2015년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수원FC에 2연패로 무너지며 강등된 뒤, 2016년부터 내...

2019.12.08

조덕제 때문에 울었던 부산, 조덕제 덕에 웃다

부산 축구의 강등 좌절과 승격 부활은 모두 조덕제(54) 감독 손에서 이뤄졌다. 2015년 조 감독이 이끌던 수원FC에 승강플레이오프(PO)에서 져 눈물 흘렸던 부산은, 4년 ...

2019.12.08

박항서 매직, 다시 한 번… 베트남, 60년 만의 SEA 금메달 도전

또 하나의 ‘쌀딩크 매직’이 펼쳐질까. 박항서(60)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남자 축구가 60년 만의 동남아시안(SEA)게임 금메달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박항서 감독은...

2019.12.08

스텐손, 히어로 월드 챌린지 우승…우즈는 4위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우승했다. 스텐손은 8일(한국시간) 바하마 뉴프로비던스 섬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ㆍ7,302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

2019.12.08

A매치ㆍK리그 중계권 입찰 마감, ‘한국축구 가치는?’ 촉각

한국축구 중계권 가치에 대한 시장 평가는 어느 정도일까. A매치와 K리그(올스타전 제외) 중계권 사업자 입찰이 6일 마감된 가운데 이제 누가, 얼마를 써냈을 지가 축구계 큰...

2019.12.06

스페인 진출하는 여자축구 장슬기 “축구로 먼저 보여주겠다”

한국 여자 축구 선수로는 처음으로 스페인 무대를 밟게 된 장슬기(25)가 “기쁘고 설레면서도 책임감도 느낀다”며 유럽무대 진출 소감을 밝혔다. 한국 여자축구 수비수가 유럽 ...

2019.12.06

조광래의 약속 “내년 대구축구는 더 재미있어진다”

2019 프로축구 K리그에서 대구는 우승경쟁을 펼친 전북과 울산만큼 큰 성과를 냈다. 비록 우승도,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진출도 이루지 못했지만, ‘대팍’이란...

2019.12.06

축구로 끓어오른 부산, 4년만의 승격 보인다

승강PO 1차전서 경남과 0-0 무승부, 2차전서 무승부 거둬도 유리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부산이 4년 만의 K리그1(1부리그) 승격 기회를 맞았다...

2019.12.05

박항서의 베트남, 동남아시안게임 우승까지 2경기 남았다

박항서(60)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60년 만의 동남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동남아시아 남자축구 최강으로 꼽히는 ...

2019.12.05

임기 3년 보장받은 정정용 “서울더비 해보고 떠나겠다”

지난 6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준우승 신화’를 쓴 정정용(50) 감독이 서울이랜드 감독으로 취임했다. 3년 임기를 보장받은 정 감독은 “서울더비...

2019.12.05

거침없는 리버풀, EPL 첫 우승 향해 질주

에버턴과 머지사이드 더비 완승 리버풀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출범 후 첫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지역 라이벌인 에버턴과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완승을...

2019.12.05

토트넘 ‘무리뉴 매치’서 맨유에 패배, 손흥민은 풀타임

토트넘 새 사령탑 조제 무리뉴 감독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지난해 12월까지 자신이 이끌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졌다. 토트넘 감독 부임 후 첫 ...

2019.12.05

[붐업! K리그] “홈메이드 쌈장 선물 못 잊어” “상견례 프리패스권 고마워요”

<19> 팬들에게 전하는 편지 ※ 올해로 37번째 시즌을 맞는 K리그는 아시아 최고수준의 프로축구 리그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스타들의 해외 이적과 기업 및 지자체의 지원 축...

2019.12.05

KLPGA 2020 6일 베트남서 개막전… 최혜진ㆍ조아연 등 총출동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새 시즌이 베트남에서 문을 연다. 지난 시즌 KLPGA투어를 휩쓴 최혜진(20ㆍ롯데)과 신인 돌풍 주역 조아연(19ㆍ볼빅), 임희정(19ㆍ한...

2019.12.04

발롱도르가 입증했다… 세계 축구 신 메시, 아시아 최고는 손흥민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리오넬 메시(32ㆍ바르셀로나)가 6번째 발롱도르 트로피를 품었다. 메시는 라이벌이자 발롱도르 5차례 수상자인 크리스티아누 호날...

2019.12.03

메시, 발롱도르 탈환…호날두 제치고 역대 최다수상

손흥민은 22위로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순위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2ㆍ바르셀로나)가 64번째 발롱도르 주인공이 됐다. 자신의 6번째 발롱도르를 품게 된 메시는 크리스티...

2019.12.03

손흥민 ‘발롱도르 22위’ 아시아 축구 새 역사

이라크 유니스 마흐무드의 기존 최고성적 29위 넘어서 손흥민(27ㆍ토트넘)이 2019 발롱도르 무대에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 국적 선수론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2019.12.03

생존 인물 최초…스위스 정부, 페더러 기념주화 발행

스위스 정부가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8ㆍ스위스) 얼굴이 새겨진 기념주화를 발행한다. 스위스 정부가 생존 인물 기념주화를 발행하는 건 최초다. AP통신은 3일...

2019.12.03

리우서 받은 ‘올림픽폰’ 쓰는 김세영 “휴대폰? 내년 도쿄에서 바꿔야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0승 고지를 밟은 김세영(26ㆍ미래에셋)이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 열망을 밝혔다. 지난달 말 LPGA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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