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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최신기사

미 대법, 트럼프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폐지에 제동

미국 연방대법원이 18일(현지시간) 불법체류 중인 아동 및 청년 추방유예 제도인 다카(DACA)를 폐지하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제동을 걸었다. 이로써 약 70만명에 이르...

2020.06.19

미 국방차관보 대행 “北 비상한 위협…지속적 경계 필요”

미국 국방부 고위 당국자가 18일(현지시간)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등 최근 북한의 행보에 대해 역내 ‘비상한’ 위협이라고 보고, 지속적인 경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미 ...

2020.06.19

트럼프, 볼턴 회고록 향해 “순전히 허구” 트윗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존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의 회고록에 대해 ‘순전히 허구’라고 맹비난했다. 전날 다수 현지 언론에 회고록의 주요 내용이 공개되자...

2020.06.19

국제사회 압박에도, 중국 전인대 홍콩보안법 심의 본격 착수

중국 최고입법기관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가 18일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심의에 들어갔다.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개막한 전인대 상무위원회에 홍콩보안법 ...

2020.06.18

아베, 한반도 긴장 이유 들며 “적기지 공격 능력 보유 논의”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최근 한반도 긴장 고조를 언급하면서 ‘적 기지 공격 능력 보유’ 논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주변 정세가 불안한 상황에서 방어 차원의 ...

2020.06.18

美 파우치도 ‘덱사메타손’ 코로나19 치료제 검토

영국에 이어 미국도 염증 치료용 스테로이드제 ‘덱사메타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검토하기 시작했다. 덱사메타손이 중증 환자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낮...

2020.06.18

“미 국방장관, 유럽 내 미군 이동 나토 동맹과 협의 약속”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17일(현지시간) 유럽의 미군 이동에 대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ㆍ나토) 동맹들과의 협의를 약속했다고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이 밝혔다....

2020.06.18

美 애틀랜타 흑인 사살한 백인 경찰, ‘중죄모살’ 등 11개 혐의 적용돼

미국 조지아주(州) 애틀랜타에서 비무장 흑인을 체포 중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백인 경찰에 대해 ‘중죄모살’ 등 11개 혐의가 적용됐다. 유죄가 인정되면 종신형이나 사형에 처...

2020.06.18

트럼프, 대북제재 행정명령 1년 연장…“北 특별한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를 1년 더 연장했다. 북한을 미국 안보에 ‘특별한 위협’으로 규정한 기존 입장을 유지하기로 한 것이다. ...

2020.06.18

50만년 잠들었던 中웨이산 ‘폭발 준비중’… “백두산과 연결 가능성”

마지막 폭발이 50만년도 더 지나 ‘사화산’으로 분류됐던 중국 동북지역의 한 화산 내부에서 거대한 양의 마그마가 발견됐다. 그런데 이 화산이 백두산과 연결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2020.06.17

WHO도 극찬한 코로나19 치료제 ‘덱사메타손’

저렴하고 효능 탁월 “획기적 돌파구” 염증 치료용 스테로이드제 ‘덱사메타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 환자 치료제로 급부상하고 있다. 저렴한 데다 임...

2020.06.17

NYT “北 연락사무소 폭파, 남북관계 ‘종말의 전조’”

북한이 개성 연락사무소를 폭파한 것은 “북미 간 대화 중재에 실패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낸 메시지”라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사건...

2020.06.17

美 대법 “성소수자 이유로 해고는 위법” 보수도 인정한 ‘뉴 노멀’

성차별 금지한 민권법 7조 해석, 생물학적 남녀에서 성적 지향ㆍ정체성으로 LGBTQ 권리신장 이정표… 동성혼 합법화보다 큰 파장 예고 보수성향 대법관이 결정적 역할…직접 지명...

2020.06.16

미 대법, 경찰 면책특권 ‘유지’에 손 들어

경찰관 면책특권 관련 7개 사건 기각 미국 연방대법원이 경찰의 면책특권 제한을 주장한 소송 7건을 기각했다. 사실상 업무수행 중 위법행위나 과실로 인한 소송으로부터 경찰을 ...

2020.06.16

계단서 '주춤' 트럼프, 표심 이탈 걱정에 부랴부랴 해명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때아닌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발단은 짧은 계단을 주춤거리며 걷고 물컵을 양손으로 잡은 게 다였다. 30여초밖에 안 되는 이런 행동이 트럼프...

2020.06.15

“미국, 무인기 판매 위해 국제합의 해석 변경도 시도”

미국 정부가 미국산 무인기(드론) 판매 확대를 위해 미사일기술통제체제(MTCR) 규정을 재해석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핵무기 확산...

2020.06.13

반등 출발한 뉴욕 증시, 초반 다우 2.7% 상승

미국 증시가 전날 폭락을 딛고 12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날 증시 초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7% 상승해 전날 6.9%(1,861.82포인트) 폭락분을...

2020.06.12

우크라이나 영부인 코로나19 확진 “마스크ㆍ장갑 착용했는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부인 옐레나 젤렌스카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조치됐다. 12일(현지시간) 타스ㆍ로이터 통신...

2020.06.12

伊 총리, 코로나19 초기 대응 지연 의혹으로 검찰 조사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가 12일(현지시간) 중앙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초기 대응 지연과 관련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최대 피해 지역인 롬바르디아주...

2020.06.12

日, 역대 최대 규모 ‘코로나19’ 2차 추경…358조원 넘어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편성한 역대 최대 규모의 보정예산(추가경정예산)이 12일 오후 국회를 통과했다. 이번 추경 규모는 31조9,1...

2020.06.12

軍 신분 속이고 美 연구 참여…결과물 빼돌리던 中 장교 ‘덜미’

美 사법당국 ‘비자 사기’ 혐의로 기소…일부 연구는 美 정부 보조금 미국에서 수행한 연구물을 들고 중국으로 귀국하려던 한 중국군 장교가 미 사법당국에 체포됐다. 2018년 ...

2020.06.12

박지원 전 의원 “북한, 결국 대화 자세로 돌아올 것”

최근 북한의 남북간 통신 채널 전면 차단과 관련 박지원 민생당 전 의원이 11일 북한이 결국 대화 자세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전 의원은 6ㆍ15 남북공동선언 2...

2020.06.12

美 국방장관 항명 이어 합참의장도 “트럼프 성경 이벤트 동행은 잘못”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이 지난 1일 백악관 인근 세인트존스 교회에서 벌어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찍기 쇼’에 동행한 것을 “실수였다”고 공개 사과했다. 군의 국내 정...

2020.06.12

트럼프 “경찰 공권력 사용기준 행정명령 곧…예산 삭감 반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연방정부 차원에서 경찰의 공권력 사용 기준을 권고할 수 있도록 관련 행정명령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흑인 남성...

2020.06.12

확진자 부동의 1위인데… “미국 이민자 최대 1000만명 의료 사각지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이민자들에게 더욱 가혹하다. 직업을 잃을 가능성이 커지고, 아파도 변변한 치료를 받기 어려워진다. 미국에서 이처럼 코로나19 확...

2020.06.11

美 콜럼버스 동상 잇따라 훼손, 머리 사라지고 수몰되고

모험가 아닌 원주민 학살자, 부정적 평가 힘 얻어 반(反) 인종차별 시위가 격화하면서 과거 노예제와 식민지 역사를 상징하는 기념물들이 공격받는 가운데 이번엔 크리스토퍼 콜...

2020.06.11

미 “北 종교박해 지독…정상국가처럼 행동하길”

샘 브라운백 미국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가 10일(현지시간) 북한의 심각한 종교 박해를 지적하며 “정상국가처럼 행동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는 국무부 연례보고서인 ...

2020.06.11

美경찰 "60대 한인 폭행 사건, 증오 범죄 여부 불확실"

사건 SNS 올렸던 손녀 “한-흑 갈등 안돼…혐오 멈추자”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 남성이 숨진 후 미 전역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인종차별 반대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60대 ...

2020.06.11

反인종차별 시위가 불 붙인 美ㆍ유럽의 ‘역사 바로세우기’

남부연합 수도였던 리치먼드 관련 기념물 모두 철거하기로 유럽선 노예제ㆍ제국주의 반성 벨기에 식민통치 국왕 동상 훼손 미국과 유럽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에 의한 흑인 사망 ...

2020.06.10

유엔 총장 “코로나19로 식량비상…최소 8억명 굶주리고 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9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전 세계적인 식량 비상사태를 경고했다.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생산활동...

2020.06.10

美 시위에 ‘휘발유’ 끼얹나… 과속 걸린 비무장 흑인에 6발 총격 사망

미국 뉴저지주(州)에서 과속 단속을 하던 경찰이 비무장 흑인 남성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사건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

2020.06.10

“코로나19, 작년 말 아닌 8월 발병 가능성”… 근거는?

美 하버드 연구진, 中 우한 병원 주차장 위성사진 분석 전년 대비 급증한 주차 차량 추이 주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중국 우한에서 이르면 지난해 8월부터...

2020.06.09

시위대에 최루탄 해산 “후회 없다”는 백악관 ‘강경모드’ 여전

이달 초 최루탄을 동원해 백악관 인근 시위를 해산시킨 사건과 관련 백악관 측이 “후회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다. 케일리 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은 8일(현지시간) 언론브리...

2020.06.09

‘지지율 50%대’ 세 번 찍은 바이든… 공화당마저 등돌리는 트럼프

코로나·경제위기·흑인 사망 시위 등 ‘트럼프 불신’ 반사효과 공화당원 “美 올바른 방향” 46%… 콜린 파월·롬니 “反트럼프”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

2020.06.09

전 세계 시위 촉발한, 미니애폴리스 경찰서 폐쇄 추진

전 세계에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불러 온 흑인 사망사건 발생 지역인 미국 미네소타주(州)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서 폐쇄가 추진된다. 경찰이 비무장 상태의 흑인 남성을 과잉 진압해...

2020.06.08

“세계인이여 연대하라”… 화합ㆍ축제로 승화한 反인종차별 시위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미국 흑인을 추모하기 위해 시작된 ‘인종차별’ 반대 시위는 어느덧 전 세계인을 한 데 아우르는 화합의 장으로 변모했다. 6일(현지시간) 시위가 12...

2020.06.07

日논객 “한국 발전 근원, 日자산…징용 자체 보상해야”

일본 우익 언론이 한국 경제가 일본 자산을 토대로 발전했으니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손해배상도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2018년 대법원 판결에 따...

2020.06.07

美 20대 흑인남성 사망원인 2위 경찰폭력…‘플로이드’ 또 있었다

미국 20대 흑인 남성의 사망원인 2위가 경찰의 무력 사용이라는 연구 결과가 보도됐다. 미 전역의 대규모 시위를 촉발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46)의 사망 사건이 오랜 구...

2020.06.04

“러ㆍ사우디, 하루 970만배럴 감산 7월까지 연장 잠정합의”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10개 비회원 산유국들의 모임인 ‘OPEC+’를 이끄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하루 970만배럴 원유 감산 기한을 이달 말에서 7월까지 연장하는 ...

2020.06.04

美 국방장관 “현역병력 동원, 반대”…트럼프와 정면 배치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3일(현지시간) 미 전역의 시위 진압을 위한 현역병력 동원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군 동원은 마지막 수단이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는...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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