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형 기자 이메일

필자의 최신기사

7년 만에 돌아온 오승환 ‘손 가위 세리머니’

일본ㆍ미국 거쳐 다시 한국으로 지난 16일 2020 KBO리그 삼성과 두산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구장. 삼성이 4-3으로 앞선 9회말 등판한 오승환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

2020.06.18

MLB, 선수노조에 60경기ㆍ경기 수 비례 연봉 100% 지급 제안

파국으로 치닫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 논의가 MLB 사무국의 새로운 제안으로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18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MLB 사무국은 선수 노조에...

2020.06.18

4년 만이야… 삼성, ‘4년만의 승률 5할’ ‘4년만의 두산전 위닝시리즈’

‘끝판 대장’ 오승환이 이틀 연속 세이브를 올렸다. 소속팀 삼성은 4년 만에 시즌 승률 5할을 찍었다. 삼성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두산 전에서...

2020.06.18

마무리 좀 찾아라… KT, 깊어지는 뒷문 고민

1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T-SK의 경기. KT는 3-2로 앞선 8회말 1사에서 마무리 김재윤을 마운드에 올렸다. 김재윤은 그러나 안타와 홈...

2020.06.17

미운 오리→공포의 8번 타자로… 알테어, 변신 완료

올 시즌 초반 메이저리거 출신의 외국인 타자 애런 알테어(29)의 영입 소식에 NC 팬들은 기대감에 부풀었다. 키 196㎝의 장신임에도 공ㆍ수ㆍ주 파워와 민첩성에서 동시에 높...

2020.06.16

김태균ㆍ최재훈, ‘연패 탈출+연승’ 숨은 공신

한화 이글스의 18연패에 마침표를 찍은 끝내기 안타의 주인공 노태형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타격감이 살아난 ‘대장 독수리’ 김태균(38)과 공수에서 활약한...

2020.06.15

팬들까지 보문산 정상서 눈물의 응원… 한화, 18연패 끊고 연승까지

한화가 9회말 터진 노태형의 끝내기 안타를 앞세워 ‘디펜딩 챔피언’ 두산을 상대로 지긋지긋한 18연패를 끊어냈다. 이 승리로 한화는 프로야구 역대 최다연패 신기록과 ‘아시아 ...

2020.06.14

미국 MLB, 팀당 48~50경기 ‘초 미니 시즌’ 유력

MLB 선수노조 “헛되고 무의미” 개막 협상 종료 선언… 구단주 결정만 남아 ‘추가 연봉 삭감’을 놓고 메이저리그 선수 노조-사무국ㆍ구단주 간 첨예한 대립이 이어진 가운데,...

2020.06.14

잘 치고 잘 던지고… 2020 KBO리그는 투ㆍ타 ‘신인 풍년’

KBO리그가 새 얼굴들의 활약으로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팀 주축 선수 부상으로 인한 ‘대체 선수’를 넘어 팀의 주축 전력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먼저, LG 투수 이민호(...

2020.06.12

6회 0-4에서 정우람까지 나왔지만… 한화, 17연패

한화가 경기 중반 끌려가는 상황에서도 마무리 정우람을 마운드에 올리며 승리 의지를 불태웠지만 결국 연패를 끊지 못했다. 한화는 1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

2020.06.12

대타 요원→리그 1위 타자로… 강진성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바꾼 타격 자세가 신의 한 수”

KBO리그에 ‘깡 신드롬’을 전파 중인 강진성(27ㆍNC)은 지난 5일 정규타석을 채우면서 그 동안 부동의 타격 1위를 지키던 페르난데스(두산)를 제치고 타격 순위 1위로 올...

2020.06.11

롯데 불펜 “예전 ‘불쇼’는 잊어주세요”

구승민→박진형→김원중, 리그 최강 필승조… 베테랑 오현택도 한몫 지난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진행된 2020 KBO리그 롯데와 KT의 경기. 양 팀 선발 스트레일리와 배제성...

2020.06.09

산틸리 신임 대한항공 감독 “이미 충분히 맛있는 팀, 난 소스만 첨가할 것”

“대한항공은 이미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내가 온 이유는 지금의 스타일에서 내 기술을 조금 더 추가하려는 것이다.” 로베르토 산틸리(55ㆍ이탈리아) 대한항공 신임 감...

2020.06.08

‘어벤져스’ 흥국생명, 이 팀을 어떻게 이기죠?

이재영ㆍ다영 자매에 김연경까지… 베테랑 센터 김세영도 건재 흥국생명이 ‘배구 여제’ 김연경까지 영입에 성공, 리그 최고의 ‘어벤져스 팀’으로 탄생했다. 지난 2018~19시...

2020.06.08

‘역시 거인 해결사’ 이대호, 재역전 3점포… 롯데 3연패 탈출

롯데 이대호가 재역전 쓰리런 홈런으로 팀을 3연패에서 구해냈다. 롯데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롯데가 오윤석의...

2020.06.06

수비하라고 올렸더니… ‘수비형 중견수’ 김호령의 맹타

지난달 말 야구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KIA가 치열한 중위권 경쟁에서 한발 앞서가려면 2군에서 부상 회복 중인 김호령(28)을 하루빨리 중견수에 투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

2020.06.05

여자 프로배구‘최대어’ 라자레바, 기업은행 품으로

도로공사는 ‘멀티 포지션’ 페인… 현대건설은 ‘공수겸장’ 루소 지명 배구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러시아 국가대표 공격수 안나 라자레바(23ㆍ190㎝)가 2020~21 시...

2020.06.05

김연경 “생각할 시간 달라”… 흥국생명은 “복귀 시 전폭적인 지원할 것”

‘배구 여제’ 김연경(32)이 3일 전 소속팀 흥국생명 관계자들과 만나 한국 무대 복귀 가능성을 타진했다. 김연경은 이 자리에서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

2020.06.03

‘엔구행’ 구창모 “올 시즌 개인 목표는 2점대 방어율”

NC 토종 좌완 에이스 구창모(23)가 5월 한달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궜다. 1일 현재 구창모는 개막 후 5경기에 선발 등판해 다승(4승), 평균자책(0.51), 탈삼진(...

2020.06.02

구창모의 눈부신 5월… ERAㆍ다승ㆍ탈삼진 1위, 월간 MVP 성큼

‘영건 에이스’ 구창모(23ㆍNC)가 최재흥(25ㆍ삼성)과의 좌완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4연승 중이었던 삼성의 기세를 완전히 봉쇄한 구창모는 팀의 연패도 끊는 한편, 5...

2020.05.31

[27일 야구 종합] ‘라 장군’ 라모스, 3경기 연속 ‘괴력’

‘라 장군’ 로베르토 라모스(LG)가 3경기 연속 홈런을 치며 괴력을 뽐냈다. 라모스는 2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한화전에서 0-1로 뒤진 ...

2020.05.28

‘좌’창모 ‘우’제성, 토종 좌ㆍ우 영건의 대활약 눈이 부시다

토종 영건의 탄생은 야구팬 입장에서 무척 반갑다. ‘뉴페이스’의 성장을 지켜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대표팀의 미래 역시 든든해지기 때문이다. 올 시즌도 그렇다. 닮은 듯 다른 구...

2020.05.27

[26일 야구 종합] KIA, 가뇽 호투로 7연속 QS… 유원상ㆍ민상은 25년만에 형제간 투타 맞대결

KIA 외국인 선수 드류 가뇽(30)이 ‘팀 천적’ KT를 상대로 연패를 끊은 것은 물론, 팀의 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 기록도 이어갔다. 가뇽은 2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

2020.05.27

달라진 실책 성적표… 두산ㆍ키움 실책 급증ㆍ롯데는 최소실책 ‘깜짝’ 1위

지난해와는 확연히 달라진 KBO리그 팀 실책 순위가 이채롭다. 팀 별 17~18경기씩 소화한 25일 현재 팀 실책은 키움과 삼성이 15개로 가장 많고, KIA(14개)와 두...

2020.05.26

페르난데스 vs 로하스, 리그 최고 외인 타자 경쟁 ‘점입가경’

‘리그 5할 타자’ 와 ‘공포의 스위치 타자’의 맞대결이 점입가경이다. 리그 외국인 선수로 활약 중인 호세 페르난데스(32ㆍ두산)와 멜 로하스 주니어(30ㆍKT) 얘기다. 페...

2020.05.26

MLB, 연봉 문제 해결할까

미국 프로야구(MLB)가 본격적인 개막을 위해 ‘돈’ 문제 논의에 나선다. 연봉 지급을 두고 사무국과 선수노조의 의견이 평행선을 내달리고 있던 만큼, 양측이 어떤 결과를 내놓...

2020.05.23

KT 이대은, 결국 1군 엔트리 말소… 허도환 등록

올 시즌 줄곧 불안한 모습을 보여준 KT위즈 마무리 투수 이대은(31)이 1군 엔트리에서 결국 말소됐다. KT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

2020.05.23

여자부도 외인 대폭 물갈이? 45명 중 36명이 새 얼굴

디우프는 인삼공사와 재계약 확정 내달 4일 열리는 2020 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 45명이 도전장을 냈다. 이 가운데 36명은 국내 리그 경험이 없는 새 얼굴...

2020.05.22

[20일 경기 종합] SK 박종훈ㆍ남태혁, 10연패 끊었다

SK 박종훈과 남태혁이 투타에서 활약하며 길었던 팀의 10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SK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5-3으로 역...

2020.05.21

NC의 든든한 허리 ‘박ㆍ임ㆍ원’… “위험하면 불러줘”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는 2020 KBO 리그 1위 NC와 디펜딩챔피언 두산이 만났다. NC 선발 마이크 라이트(30)가 팀 타율 1위 두산(0.333) 타선을 상대로 5...

2020.05.20

더 강력해진 강백호… 타구속도 180km대 ‘클래스’가 다르다

지난 10일 강백호(21ㆍKT)는 잠실 두산 전에서 9-11로 뒤지던 9회초 상대 마무리 투수를 상대로 입이 떡 벌어질 홈런을 뽑아냈다. 잠실 야구장 관중석 최상단에 떨어진 초...

2020.05.20

박민우, 대타로도 결승타… ‘파죽지세’ NC, 5연승 단독 1위

NC 주전 2루수 박민우(27)가 대타로 출전해서도 결승타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팀 5연승을 이끌었다. NC는 16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SK와...

2020.05.16

대투수의 품격… 양현종, 팀타율 1위 두산 상대로 13-4 대승

KIA 에이스 양현종(32)이 팀타율 1위 두산을 상대로 호투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KIA는 1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2020.05.16

노경은, 583일만에 선발승… 롯데, 한화에 5-1 승

서폴드, 15경기 연속 QS 호투하고도 승리 못챙겨 롯데 노경은이 583일 만에 선발승을 거뒀다. 한화 선발로 나선 워윅 서폴드는 15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고도 팀...

2020.05.16

'살아난 에이스' 켈리, 완벽투… LG, DH 1차전서 키움 꺾고 5연승

LG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가 에이스 본색을 되찾으며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타석에서는 2루수 정주현이 공수에서 활약하며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켈리는 16일 서울 ...

2020.05.16

양키스 우승 이끈 첫 흑인 단장 별세

MLB올스타 출신이자, 뉴욕 양키스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최초의 흑인 단장 밥 왓슨이 별세했다. 향년 74세. 야후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 구단의 ...

2020.05.16

구관이 명관이라고? 남자배구 외인, 7명 중 4명이 새 얼굴

남자 프로배구단이 ‘국내 리그 유경험자‘를 지명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을 깨고 새 얼굴들을 대거 선택했다. 7명 가운데 4명이 국내 경험이 없는 선수다. 7개 구단은 15...

2020.05.15

‘0의 사나이’ 구창모, 8이닝 무실점 2승째… NC는 3연승으로 단독 1위

평균자책점 ‘제로(0)’ 구창모(23ㆍNC)가 팀의 주중 3연전 싹쓸이를 이끌었다. KT 선발 배제성(24)도 7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구창모와 맞서며 올 시즌 초반 최고의 투...

2020.05.14

롯데 야구, 이기든 지든 스토리가 생겼다

지난해 리그 최하위였던 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 초반 잇단 대반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롯데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두산과의...

2020.05.14

초반부터 ‘펑펑’… 리그 장타율 급등세, 2018년 ‘장타 풍년’ 재현되나

시즌 초반 연승 기세의 롯데와 디펜딩 챔피언 두산이 맞붙은 12일 부산 사직구장 경기. 두산이 11-6으로 승리한 이 경기는 난타전이 펼쳐져 안타가 무려 35개가 나왔다. 특...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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