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준
시인

필자의 최신기사

[다시 본다 고전] 함축적이며 시적인 대사… 재치 넘치는 언어유희… 원작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달콤함’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4주마다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29>윌리엄 셰익스피어 ...

2020.06.12

[다시 본다, 고전] 건조한 묘사가 주는 슬픔… 전쟁 속에서 쌍둥이 형제가 남긴 ‘비밀노트’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4주마다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28>아고타 크리스토프 ‘...

2020.05.15

[다시 본다, 고전] 생각이 태어나기 전 마음의 형상, 그게 시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4주마다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27>페르난두 페소아 ‘시는...

2020.04.10

[다시 본다, 고전]“적당히 고루고루” 권정생이 남긴 ‘간곡한 마음’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4주마다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26>권정생 ‘빌뱅이 언덕...

2020.03.13

[다시 본다, 고전] 할머니와 보낸 어린 시절을 떠오르게… 어쩜 이리도 따스한지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4주마다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25>토베 얀손 ‘여름...

2020.02.14

[다시본다, 고전]통통 튀는 시적 사유가 가득한 철학책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24>발터 벤야민,...

2020.01.31

500년 전 글이지만 통통 튀는 문장은 여전히 유효

[다시 본다, 고전]‘척’과 ‘체’ 없이도 마음 울리는 명언들 가득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

2020.01.17

[다시 본다, 고전]알고 보면 블랙유머 가득한 ‘이상한 어른들 나라’의 이야기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22>루이스 캐럴 ‘이상...

2020.01.03

미숙과 성숙 사이… 인간은 늘 ‘서른’이다

?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다시 본다, 고전]...

2019.12.13

[다시 본다, 고전] 벌레로 변한 건 가장인가, 가족인가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20>프란츠 카프카 ‘변신’...

2019.11.22

[다시 본다, 고전] 알싸한 ‘썸’의 추억, 노란 동백꽃으로 피어나다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19>김유정, ‘동백꽃’ ...

2019.11.08

[다시 본다, 고전] 시는 잘못이 없다… 서정주를 미워하면서 읽자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18>서정주, ‘화사집’(...

2019.10.25

[다시 본다, 고전] 문학계의 샤넬이 남긴 자유의 문장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17>프랑수아즈 사강 ‘슬...

2019.10.11

[다시 본다, 고전] 대의명분보다 더 강한 건 현실의 처참함이다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16>조지 오웰 ‘나는 왜 ...

2019.09.27

[다시 본다, 고전] 침묵이 없는 삶은 가난한 삶이다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15>막스 피카르트 ‘침...

2019.09.06

[다시 본다, 고전] 이성ㆍ감성 사이의 성장통…당신은 나르치스인가, 골드문트인가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14>헤르만 헤세 ‘나르치...

2019.08.23

[다시 본다, 고전] 오직 한철뿐인 메콩강… 그저 할 일은 광기 어린 사랑뿐

마르그리트 뒤라스 ‘연인’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2019.07.26

[다시 본다, 고전] 지혜 가득한 블록버스터급 장자 이야기… 깨달음은 당신의 몫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11>’장자’-오강남 ...

2019.07.12

[다시 본다, 고전] 우리는 슬픔으로 강해진다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10>안톤 슈낙 ‘우리를 ...

2019.06.28

[다시 본다, 고전] 어둡고 깊은 영역을 헤엄쳐 본 삶이 더 우아하다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9> 다자이 오사무의 ...

2019.06.14

[다시 본다, 고전] 먹방에 중독됐나요… 소박한 사람들을 위한 反요리책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8> ‘헬렌 니어링의 ...

2019.05.31

[다시 본다, 고전] 프랑스 판 봉이 김선달의 여행법 “상상으로 떠나라”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7>그자비에 드 메스트르...

2019.05.21

[다시 본다, 고전] 존 버거의 창작론 “우선, 들으라”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6>존 버거의 ‘다른 방...

2019.05.03

[다시 본다, 고전] 천재 시인 이상과 금홍의 기괴한 러브 스토리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5>이상의 ‘봉별기’...

2019.04.19

[다시 본다, 고전] 작고 가녀린… 모든 아름다운 것은 언제나 눈물을 부른다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4>박용래 시전집 ‘...

2019.04.04

[다시 본다, 고전] 길을 잃고 신음하는 사랑꾼들을 위하여

※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3>롤랑 바르트 ‘사랑의...

2019.03.23

[다시 본다, 고전] 기성 사회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면… 언제 읽어도 가슴이 먹먹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 금요일 <한국일보>에 글을 씁니다. <2> J.D. 샐린저 ...

2019.03.08

[다시 본다, 고전] 돌ㆍ파초ㆍ만년필… 평범하고 작은 소재가 신선한 어휘로 반짝

◇어쩐지 펼쳐 보기 두려운 고전을 다시 조근조근 얘기해 봅니다. 작가들이 인정하는 산문가, 박연준 시인이 격주로 금요일에 글을 씁니다. <1>이태준 ‘무서록’ 산문집 ...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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